오랜만의 포스팅~ XE
2010.01.22 17:58 Edit
SNS를 모두 끊다
담배도 아닌데 끊는다고 하는게 좀 웃기지만 트위터, 미투데이, 야머등의 마이크로 블로그 또는 SNS에서 탈퇴했다.
옛날 옛적 ICQ 할때와 같은 재미가 느껴져서 계속 했지만 점점 고민은 작아지고 내뱉기만 하게 되면서 심각히 고민하다 이제 고민하고 글 써야지 하는 생각에 블로그로 다시 돌아왔다.
물론 텍스타일에도 좀 더 집중하기 위해서이기도 하고.
텍스타일 1.2.2
여기 블로그가 Textyle 1.2.2 최신 버전으로 운영되고 있다.
다양한 버그들도 개선되었고 특히나 단락편집기가 많이 개선되었다.
특히 JAF라고 하는 행복한고니가 XpressEngine의 Javascript Framework으로 개발한 것이 적용되었고 단락편집기의 단락 컴포넌트도 추가 가능하도록 되었다.
그간 단락 편집기는 기본 단락만 사용가능하였는데 이번 버전에서 해소된 것.
그 외 여러가지 기능들이 더 추가되었지만 많아서 생략하고 XE의 게시판등의 다른 모듈을 텍스타일에 추가할 수 있는 기능이 기다리고 있고 이것도 꽤나 유용할 것이라 생각한다.
지금 몇 단락 안 썼지만 편하네. ㅎㅎ
찬명이, 태곤이, 예솔이, 승엽이 모두 고생 많았어~
2010년 상반기 목표
2010년 상반기에는 XpressEngine의 코드 리팩토링이 목표이다.
현재 XE 1.4.0 은 기능과 구현 부분에서 일단락을 지어도 될 것이라고 생각되고 이 기능과 구현을 새로 짜는 수준의 코드 리팩토링을 할 예정.
코드를 다시 깨끗이 정리하고 퍼포먼스 향상과 문서화등도 같이 진행될 것이다.
그간 계속해서 기능 추가 되느라 코어 코드들이 많이 지저분해졌기에 이번 기회에 잘 정리가 되었으면 좋겠다.
일단 오랜만의 포스팅은 여기서 완료~
저도 SNS에 투자하는 시간이 좀 아깝더군요.
줄이려 애쓰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