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요일 아침부터 피곤함 Etc
2010.01.25 09:15 Edit
잠 못 잠. ㅡ.ㅜ
밤새 잠을 못 잤다.
주말에 와이프와 함께 웰빙을 위한 나물 반찬을 잔뜩 만들어 놓고 또 잔뜩 먹었다.
완전 과식에 더부룩한 배를 안고 자려고 시도했으나 밤새 뒤척이다가 결국 제대로 잠을 못 잠.

이거 말고 몇 개 더 했다. 뿌듯.
예원이도 잠 못 잠
예원이도 과식을 했는지 새벽 5시 정도에 토했다.
총 3번의 토를 하고는 이제는 잘 자고 있다네.
내가 어제 너무 과하게 먹였나봐.. 흑흑.
예원아 먄해.

2번 토하고 일단 더 안 재우고 깨웠다. 그러곤 3번째 토를 했다네 (이 때 난 이미 출근;;)
아직 속이 안 좋다
일단 오늘 하루 종일 굶어야 겠다.
좀따가 10시 30분에 정자동 회의하러 가야 하는데 갈 힘도 없다. 흑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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