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blog.nzeo.com/7940토요일 무작정 야미와 예원이랑 같이 나와서 어딜 갈까 생각하다가 일단 사무실로 먼저 갔다.
이쁜 사무 환경도 보여주고 싶었고 또 어딜 가든 성남에는 나와야했기에 커피도 한잔 할겸~

핸들 잡는 예원이.
핸들이 그렇게 좋다나 뭐라나.
아.. 작고 하얀 예원이랑 얼굴이 너무 적나라하게 비교가 되는... ㅎㅎ

아빠 자리에 앉아서 지 자리인양 편하게 앉아 있는 예원이.

8층에 있는 브랜드샵에서 네이버 쥬니어 모자 쓰고 워킹하는 예원이.

여긴 8층에 있는 CMD 라이브러리.
허양일님이 나와서 정리하고 계시던 중이라 살짝 들어가서 구경했다.

라이브러리 안에 있는 편히 앉아 책을 읽을 수 있는 쿠션들이 있는 곳.
예원이가 참 맘에 들어했다.

아고~ 이쁜 녀석~ ㅎㅎ
알아보고 다시 답변 달겠습니다. ^^
울릉도도 놀러가고 싶은데.. 언젠가 기회가 있겠죠.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