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blog.nzeo.com/8172월말부터제로보드 XE를 빈페이지에서 부터 채워나와 8월 이면 가득 채워진 내용을 공개하려고 한다.
물론 여기 저기 허점도 있고 빼 먹은 부분도 있지만 모든 걸 혼자서 채운다는 것은 너무나 어렵다는 것을 알고 있기에 실망스럽지는 않다.
클로즈베타라는 제한된 환경에서 영어/중국어/일본어의 번역이 거의 다 되었고 스페인어등에 대한 번역도 이루어지고 있음에 놀라움을 금치 못하고 있고 또 앞으로 가능성에 대해 큰 희망을 가지게 된다.
디자인팀에서 만들어준 스킨들을 적용하고 TRAC에 등록된 문제점 중 급하다고 판단되는 것들을 우선 정리해야 한다.
그리고 처음보는 사용자가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UI나 메세지의 정리도 시급하다.
거기다 nzeo.com을 zeroboard.com으로 마이그레이션도 해야 하고.
이번주부터 마무리 주간이다.
마무리가 잘 되어야 프로젝트의 발족과 진행이 한결 쉬워질 것 같다.
기능 개선 및 디버깅을 하는 개발자 그룹 (Commiter)
언어 번역을 담당하는 번역 그룹 (Translator)
웹표준을 담당하고 조언하고 리딩하는 UI 그룹 (Inspector)
버그나 제안사항등을 정리하고 프로젝트의 마일스톤을 정하고 step을 조절해 나가는 매니징 그룹 (Manager)
현재 필요한 프로젝트 멤버 그룹은 위와 같다.
일단 번역그룹은 지금도 충분히 훌륭한 분들이 계셔서 다행인데 나머지 그룹들이 문제이다.
웹표준의 경우 정찬명님께 그간 부탁을 많이 드렸고 또 본인도 웹표준의 전파에 대해서 의욕이 있으시기에 체계만 잘 잡으면 될 것 같다.
개발자 그룹은 지금 나와 큐브리드의 정병주차장님, 그리고 기태석군이 있지만 앞으로 더 늘지 않을까 하는 희망이 있다.
문제는 매니징 그룹.
단순 문제의 수집 및 보고에 국한된다면 재미도 없고 그 기능이 매우 제한되어 프로젝트의 버전 관리등까지 통합하여 매니징을 하는 그룹으로 확장 시켜서 고민중인데 책임감도 필요하고 열정도 필요할 것 같다.
일단 이 매니징 그룹은 차후 연이 닿을때를 기다릴 수 밖에 없을 듯..
아무튼 오늘부터는 다시 야근 모드에 No 서핑모드!
마무리를 잘 하자 화이팅!
정말얼마남지않았음이느껴지네요.
클로즈베타에참여하지못해서아쉬웠는데...
아무튼,마무리잘해주셔서좋은제로보드XE만나볼수있게되었으면좋겠습니다.^^
덧,야근은몸생각하시면서하시길...(전요새잠을며칠못잤더니죽을맛임...ㅜ.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