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 이뻐했던 차였던 기억이..

아반떼에서 투숙하니로 바꾸면서 어찌나 기쁘던지.

매주 세차하고 광택내고...

투숙하니 엘리자 2700아~ 잊지 않겠다. ㅡ.ㅜ

ps. 예원이 가지면서 팔수 밖에 없었던 비운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