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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삐딱한 웹개발자</title>
        <link>http://blog.nzeo.com/textyle</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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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10 Mar 2010 02:16:14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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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HTML5로 바라본 애플 그리고 스티브 잡스</title>
            <dc:creator>zero</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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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lt;div class=&quot;xe_content&quot;&gt;&lt;h3 id=&quot;h1265064174616&quot;&gt;애플&lt;/h3&gt;&lt;p class=&quot;img&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src=&quot;./files/attach/images/4/257/035/35257.jpg&quot; height=&quot;129&quot; width=&quot;107&quot;&gt;&lt;br&gt;apple - 출처: apple - Google 검색&lt;/p&gt;&lt;p&gt;한 입 베어먹힌 사과 모양의 로고 이미지.&lt;br&gt;단순한 사과 그림이지만 이 그림을 보면 누구나 시가총액 1458억 달러 정도로 구글마저 제치며 세계 최고의 IT 회사로 떠오른 Apple Computer Inc. 를 &amp;nbsp;떠올리지 않을 수가 없게 된다.&lt;br&gt;내 기억속에 애플은 1980년대 국민학생(지금은 초등학생이겠지만)시절로 거슬러 올라가게 된다.&lt;br&gt;당시 로드런너(Load Runner) 라는 게임이 동작되던 애플을 너무 갖고 싶어했던 기억이 난다.&lt;br&gt;물론 솔직히 몽환전사가 플레이되던 MSX가 더 갖고 싶었지만...&lt;br&gt;(소망과 달리 처음으로 구입한 PC는 SIMCGA가 필수였던 허큘리스 그래픽 카드의 XT 였다)&lt;/p&gt;&lt;p&gt;아무튼 지금의 난 이 글을 애플 맥북 에어로 쓰고 있으니 어릴 때 소망은 이룬 셈인 것 같다. --;;;&lt;br&gt;&lt;/p&gt;&lt;h3 id=&quot;h1265065141216&quot;&gt;스티브 잡스&lt;/h3&gt;&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 class=&quot;img&quot;&gt;&lt;img src=&quot;./files/attach/images/4/266/035/35266.jpg&quot; height=&quot;115&quot; width=&quot;116&quot;&gt;&lt;br&gt;많이 늙으셨군요.. 흑흑 - 출처: 스티브 잡스 - Google 검색&lt;/p&gt;&lt;p&gt;IT 종사자나 얼리 어답터 외에 요즘은 일반 뉴스에서도 스티브 잡스라는 이름을 흔히 접할 수 있게 되었다.&lt;br&gt;국내에 영원히 들어오지 못할 것 같아 다음달 폰등의 불명예(?)를 얻은 아이폰이 KT를 통해 발매가 되면서 일반인들에게 빌게이츠와 같이 대중적으로 인식이 될 수 있었던 것 같기도 하다.&lt;br&gt;아무튼 애플을 세우고 쫓겨나서 픽사 애니메이션을 운영하다 다시 애플 CEO로 복귀한 파란만장한 인생의 이 아저씨의 걸출한 능력과 카리스마 덕에 애플이 세계 최고의 IT 회사가 된 것은 분명한 것 같다.&lt;br&gt;사실 스티브 잡스의 키노트를 보며 나도 저렇게 멋진 프리젠테이션을 해야겠다라고 맘 먹은게 한 두번이 아니였으며 iWorks를 구매하는 사람이 비단 나 뿐만은 아닐 것이다.&lt;br&gt;췌장암을 앓았지만 이겨냈고 애플 이사회가 가장 신경쓰는게 스티브 잡스의 건강이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 막강한 영향력과 능력을 보여주는 이 사람은 많은 사람들의 롤모델이기도 할 것이다.&lt;br&gt;&lt;br&gt;&lt;/p&gt;&lt;h3 id=&quot;h1265065567135&quot;&gt;HTML5&lt;/h3&gt;&lt;p&gt;최근 HTML5에 대한 관심은 스티브 잡스로 인해서 매우 커졌다.&lt;br&gt;웹개발자들은 이미 HTML5에 대한 관심과 기대가 있었지만 이게 일반인들에게까지 알려지게 되었다.&lt;/p&gt;&lt;p&gt;HTML5는 HTML의 차기 주요 제안 버전으로 월드 와이드 웹의 핵심 마크업 언어이다. 2004년 6월 Web Hypertext Application Technology Working Group(WHATWG)에서 웹 어플리케이션 1.0이라는 이름으로 세부 명세 작업을 시작하였다. 2009년 10월 WHATWG의 현재 최종 제안 상태이다.
HTML5는 HTML 4.01, XHTML 1.0, DOM Level 2 HTML에 대한 차기 표준 제안이다. 이것은 어도비 플래시나 마이크로소프트의 실버라이트, 썬의 자바FX와 같은 플러그인 기반의 인터넷 어플리케이션에 대한 필요를 줄이는데 목적을 두고 있다.&lt;cite&gt;출처: &lt;a href=&quot;http://ko.wikipedia.org/wiki/HTML5&quot;&gt;HTML5 - 위키백과,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lt;/a&gt;&lt;/cite&gt;&lt;/p&gt;&lt;p&gt;위키백과에서 보듯이 HTML5 는 이미 2004년부터 워킹그룹에서 세부 작업이 시작되었고 현재 최종 제안 상태이다.&lt;br&gt;마크업 코드의 표준을 보다 쉽고 편하게 하기 위한 목적도 있지만 플래시등 웹브라우저 어플리케이션을 대체하기 위한 용도로도 제안이 되었다.&lt;br&gt;그래서 HTML4나 XHTML에 없던 VIDEO, AUDIO, CANVAS등의 태그가 추가되었다.&lt;br&gt;플래시나 실버라이트등이 가장 많이 쓰이는 곳이 화려한 광고 배너, 동영상, 게임 등일텐데 이런게 모두 HTML5 에서는 모두 자체 구현 가능하다.&lt;br&gt;물론 자체 구현이라는 말이 매우 애매하고 정확히 짚고 넘어가야 할 부분도 있다.&lt;br&gt;HTML5 라는 단순한 태깅 문법으로 가능한 것이 아니라 HTML5 의 VIDEO등의 태그에 대해 브라우저가 직접 내장 플레이어등을 이용하여 동작하도록 한다고 보는 것이 쉬울 것 같다.&lt;br&gt;즉 브라우저내에 동영상 플레이어, 음악 플레이어가 내장되어 있다는 것이고 이런 것들에 대한 표준을 HTML5 를 통해 구현된다는 점에서 차이가 있는 것이지 HTML5라는 태킹 언어에 대해 더 이상의 의미 부여는 불필요하다고 생각된다.&lt;/p&gt;&lt;h3 id=&quot;h1265069438205&quot;&gt;HTML5 는 유명해졌다&lt;/h3&gt;&lt;p&gt;흡사 AJAX와 유사한 행태를 HTML5가 최근 보이고 있다.&lt;br&gt;AJAX를, 이른바 자바스크립트 비동기 통신은 AJAX라는 이름이 생기기 전에도 사용되었던 기술이였다.&lt;br&gt;이 기술이 웹2.0 이라는 마케팅 용어와 더블어 AJAX라는 이름으로 포장되면서 강력한 파괴력을 가지게 되었다.&lt;br&gt;즉 그 기술의 가치보다 마케팅을 통한 파급력이 커지면서 AJAX는 할 줄 알아야 하는 기술이고 서비스에서 사용되어야 할 대상이 된 것이다.&lt;br&gt;지금 yes24에서 AJAX로 검색하면 162건의 결과물이 나올 정도로 AJAX라는 단편적인 기술에 대한 지식은 배워야하고 익혀야 할 대상으로 격상이 되어 버렸고 이 때문에 생기는 사회적 손실과 기술적 차별은 커져버렸다.&lt;br&gt;&lt;/p&gt;&lt;p&gt;이런 마케팅적인 요소로 인해 HTML5가 널리 알려지고 5년 정도의 시간이 걸려야 일반화 될 수 있을거라 예상했던 것이 더 당겨지는 것은 매우 바람직한 현상일 수 있다.&lt;br&gt;단지 오래된 브라우저를 사용하는 계층이 많아서 HTML5와 같은 편리한 기술이 사용되지 못하는 것은 최악이라고 생각되기 때문이다.&lt;br&gt;하지만 마케팅 측면에서 대두된 HTML5는 AJAX만큼이나 부정적이고 좋지 못한 현상이 생길 수 있다고 생각한다.&lt;br&gt;여러 뉴스매체에서 애플, 스티브잡스, HTML5등 매니악한 단어들이 이미 등장하고 여러 웹사이트들에서는 HTML5 라는 신기술에 대한 문의와 HTML5에 대한 맹신이 나타나고 있다.&lt;br&gt;분명 HTML5에 대한 서적들이 봇물 터지듯이 나올테고 HTML5를 할 줄 아는 개발자를 구할 것이고 HTML5 를 할 줄 아는 것은 경력의 중요한 부분이 될 것이다.&lt;br&gt;HTML5가 단지 마크업 랭귀지이며 HTML4나 XHTML보다 조금 더 편리한 태깅 요소를 가지고 있다는 것보다 더 격상되고 필수적인 요소로 자리 잡을 것이다.&lt;br&gt;그리곤 많은 공급이 생길테고 이 &quot;신기술&quot;을 익히는라 소비된 비용들은 결국 아무것도 아닌 것으로 돌변할 것이다.&lt;br&gt;&lt;/p&gt;&lt;h3 id=&quot;h1265070060198&quot;&gt;대립각의 도구로 되어버린 HTML5&lt;/h3&gt;&lt;p&gt;웹개발자로서 HTML5가 이슈화되고 덕분에 더 빨리 일반화 될 수 있다면 분명 좋아해야 할 부분이 있다.&lt;br&gt;IE6가 사라질 수 있는 기회가 더 커진 것이고 더 이상 동영상 플레이를 위해 flv로 변화하여 플래시로 플레이하지 않아도 될 수도 있다.&lt;br&gt;CANVAS로 간단한 게임을 만들거나 UI Design을 위해 불필요한 이미지나 플래시를 쓰지 않아도 된다.&lt;br&gt;더군다나 HTML5를 위해 브라우저 업그레이드가 되면 CSS3도 사용할 수 있다.&lt;br&gt;&lt;/p&gt;&lt;p&gt;하지만 이번 사태는 HTML5가 대상이 아닌 플래시에 대한 대립각으로 HTML5가 회자 되었다는 것에서 걱정이 앞선다.&lt;br&gt;내가 좋아하던 그래서 비싼 비용과 불친절하고 불편한 A/S에도 불구하고 내세우는 가치와 모습에 반해 사랑하고 아끼게 된 애플 그리고 애플의 CEO인 스티브잡스가 Adobe is Lazy라는 극언을 서슴치 않으면서까지 플래시 지원을 하지 않으려는 모습과 그 걸 위해서 HTML5를 꺼내든 것은 매우 걱정스러운 모습이다.&lt;br&gt;애플은 처음부터 폐쇄적이였고 독단적이였다.&lt;br&gt;IBM처럼 조립 PC가 생길 수 없어 비쌌고 애플의 사용법은 대중적인 윈도우와 달라서 학습을 위해 비용과 시간을 낭비하게 하여왔다.&lt;br&gt;하지만 이는 애플이 지향하는 가치가 있었고 그 가치가 폐쇄와 독단이라는 모습보다 더 우위에 있었기에 감수할 수 있었고 동의할 수 있었다.&lt;br&gt;&lt;/p&gt;&lt;p&gt;그렇지만 이번 플래시에 대한 애플, 스티브 잡스의 모습은 걱정이 된다.&lt;br&gt;이미 전 세계 브라우저의 90%이상에서 많은 사용자들에게 유용한 기능을 제공하고 이로 인해 다양한 서비스가 생길 수 있었던 플래시를 단지 자신의 철학과 이상에 맞지 않는다고 하여 게으르다고 폄하하고 대안은 될 수 있지만 대체는 될 수 없는 HTML5를 끄집어 내는 모습은 그간 애플이 보여줬던 카리스마 있는 독단과 폐쇄와 어울리지 않는다고 생각된다.&lt;br&gt;서로 보조할 수 있고 또 다른 가치를 줄 수 있었던 HTML5와 플래시는 이제 대적해야 할 상대로 돌변했다.&lt;br&gt;이게 과연 누구에게 도움을 줄 수 있을까?&lt;br&gt;이젠 애플이 이겨서 플래시가 사라지든지 플래시가 이겨 스티브 잡스가 져야 하는 상황이 오게 된 것인데 이 와중에 겪게 될 사용자들의 혼란과 개발자들의 고민은 누가 책임질 지 모르겠다.&lt;br&gt;고래싸움에 등 터지는 새우들은 우리들일턴데...&lt;/p&gt;&lt;/div&gt;</description>
                        <pubDate>Tue, 02 Feb 2010 09:36:17 +0900</pubDate>
                        <category>HTML5</category>
                        <category>애플</category>
                        <category>스티브잡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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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 밤 중에 안 자고 있다.</title>
            <dc:creator>zero</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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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lt;div class=&quot;xe_content&quot;&gt;&lt;h3 id=&quot;h1264866902172&quot;&gt;프리미어 리그 볼튼 VS 리버풀&lt;/h3&gt;&lt;p&gt;일단 이청용 선발이 무조건 확실한 볼튼 전 때문에 밤 9시에 커피 한 잔 하고 기다렸다.&lt;br&gt;전반전 끝나고 후반전 기다리면서 심심해서 노트북 꺼내 듬.&lt;br&gt;전반 이청용의 50m 단독 드리블 후 슛까지 이어지는 멋진 모습에 밤임에도 불구하고 환호성 소심하게 한번 질렀다.&lt;br&gt;그리고 계속 이어지는 흥미 진진한 게임에 45분이 후딱 지나갔다.&lt;br&gt;리버풀이라는 강팀을 맞이해서도 이청용 진가 완전히 보여주고 있는 모습에 매우 만족 스러움을 느낀다.&lt;/p&gt;&lt;h3 id=&quot;h1264867053943&quot;&gt;트위터&lt;/h3&gt;&lt;p&gt;SBS 그것이 알고 싶다에 트위터가 나왔다.&lt;br&gt;140자로 이루어지는 하지만 7천만명(맞나?) 이상이 가입했고 하루 활동하는 사용자만 천만명이 넘는 엄청난 네트웍을 자랑하는 트위터.&lt;br&gt;대충 보다가 프리미어 리그 중계로 돌렸기에 내용은 잘 모르겠다.&lt;br&gt;하지만 확실한 것은 트위터라는 마이크로 블로그가 가지는 의미는 상상할 수 없다는 것.&lt;br&gt;140자이기에 부담 없이 글을 쓰고 리트윗을 통해 급속도로 전파될 수 있는 매우 심플한 구조의 SNS가 이토록 큰 반향을 불러일으킬 줄 누가 알았을까.&lt;br&gt;내 평생 이런 서비스 한 번 만들어 볼 수 있을까...&lt;/p&gt;&lt;h3 id=&quot;h1264867232521&quot;&gt;요즘 많이 피곤하다&lt;/h3&gt;&lt;p&gt;능력이 되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걸맞지 않는 직책을 맡아서 그런지 요즘 회사 생활이 쉽지 않다.&lt;br&gt;지금까지 웹개발자로 있으면서 운 좋게 도전적인 목표를 맡아 왔는데 그와 거의 반대인 매니징 업무를 맡다보니 늘 고민하고 가정하고 생각하며 하루 하루 지내는 것 같다.&lt;br&gt;다행히 XpressEngine 은 잘하는 친구들 덕분에 한결 편하고 믿음직 스럽기에 다른 하나에 더 신경 쓸 수 있어서 그나마 편한듯..&lt;/p&gt;&lt;p&gt;엇. 후반전 시작했다.&lt;br&gt;뻘소리 끝.&lt;/p&gt;&lt;/div&gt;</description>
                        <pubDate>Sun, 31 Jan 2010 01:06:04 +0900</pubDate>
                        <category>뻘소리</category>
                                </item>
                <item>
            <title>즐겨보는 웹툰~</title>
            <dc:creator>zero</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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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lt;div class=&quot;xe_content&quot;&gt;&lt;h3 id=&quot;h1264721429347&quot;&gt;덴마 - 양영순&lt;/h3&gt;&lt;p&gt;예전부터 알고 있었지만 천일야화때부터 푸욱 빠져버렸었다.&lt;br&gt;그림 잘 그리는거야 모두에게 인정 받고 있지만 난 만화의 구성 자체가 너무 아름답다고 생각한다.&lt;br&gt;완전 몰입하게 만들어 버리는 구성과 약간의 과장이 있는 인체는 그야말로 최고!&lt;br&gt;완결되지 못한 작품들이 있지만 그게 작가의 잘못인지 연재하고 있는 매체의 잘못인지 난 모르기에 상관 없고 다시 볼 수 있다는 것만으로 행복~&lt;br&gt;이번에 네이버에서 덴마라는 만화를 연재하는데 주욱 장기 연재 되면 좋겠음.&lt;/p&gt;&lt;p class=&quot;img&quot;&gt;&lt;img src=&quot;./files/attach/images/4/984/034/34984.jpg&quot; alt=&quot;&quot;&gt;&lt;br&gt;덴마 - 양영순 - 출처: 네이버 만화 :: 사각컷 속의 즐거운 상상여행&lt;/p&gt;&lt;p class=&quot;img&quot;&gt;&lt;/p&gt;&lt;h3 id=&quot;h1264721599150&quot;&gt;나이트런 - 김성민&lt;/h3&gt;&lt;p&gt;내가 좋아하는 기사, 우주, 괴물, SF, 마법, 판타지 모든 요소가 다 녹아 들어 있어서 토요일이 오기를 기다리게 하는 만화.&lt;br&gt;역시 네이버 웹툰에서 연재중.&lt;br&gt;도전만화에서 처음 볼 때 아무 기대 없이 보다가 거짓말 안 보태도 수십번을 다시 정주행했었다.&lt;br&gt;이번에 책으로 출간하는 그림체를 보니 역시 그림도 짱.&lt;br&gt;주말 연재에서는 좀 날려그리기에 아쉽지만 내용도 만만치 않게 길어서 일단 스토리 감상 위주로 즐긴다.&lt;br&gt;&lt;/p&gt;&lt;p class=&quot;img&quot; style=&quot;text-align: left; &quot;&gt;&lt;img src=&quot;./files/attach/images/65/986/034/knightrun.jpg&quot; width=&quot;125&quot; height=&quot;101&quot; class=&quot;xe_filesrl_34987&quot;&gt;&lt;br&gt;나이트런 - 김성민 - 출처: 네이버 만화 :: 사각컷 속의 즐거운 상상여행&lt;/p&gt;&lt;p&gt;영화든 만화든 정신없이 푹 빠져서 시간과 현실을 잊게 해줄 수 있는 것은 행복한 것 같다.&lt;br&gt;대리 만족을 통해 얻는 즐거움도 있을테고...&lt;br&gt;&lt;/p&gt;&lt;p&gt;하지만 현실은 척박....&lt;/p&gt;&lt;/div&gt;</description>
                        <pubDate>Fri, 29 Jan 2010 08:36:21 +0900</pubDate>
                        <category>웹툰</category>
                        <category>덴마</category>
                        <category>나이트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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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iPad 드디어 모습을 보였구나</title>
            <dc:creator>zero</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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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lt;div class=&quot;xe_content&quot;&gt;&lt;h3 id=&quot;undefined&quot;&gt;iPad&lt;/h3&gt;&lt;p class=&quot;img&quot; style=&quot;text-align: left; &quot;&gt;&lt;img src=&quot;./files/attach/images/65/871/034/ipad.png&quot; width=&quot;570&quot; height=&quot;690&quot; class=&quot;xe_filesrl_34872&quot;&gt;&lt;br&gt;애플 공식 사이트 이미지&lt;/p&gt;&lt;p&gt;iPad 스펙등에 대해서는 글 잘 쓰는 블로거들이 글 쓸테니 난 신경 안 쓸테고...&lt;br&gt;위 이미지 보면서 느낀 것이 애플이 주는 디자인의 힘은 하드웨어의 디자인 뿐 아니라 하드웨어와 너무 잘 어울리는 소프트웨어 디자인도 한 몫 한다는 것이다.&lt;br&gt;저 iPad 스크린에 윈도우7의 모습이 보인다면?&lt;br&gt;아마 무척 어울리지 못할 것 같다.&lt;/p&gt;&lt;div class=&quot;eArea _movie eFocus&quot; type=&quot;movie&quot;&gt;&lt;div class=&quot;embed&quot;&gt;&lt;object width=&quot;560&quot; height=&quot;340&quot;&gt;&lt;param name=&quot;movie&quot; value=&quot;http://www.youtube.com/v/_JNMJ12fr3s&amp;amp;hl=ko_KR&amp;amp;fs=1&amp;amp;&quot;&gt;&lt;param name=&quot;allowFullScreen&quot; value=&quot;true&quot;&gt;&lt;param name=&quot;allowscriptaccess&quot; value=&quot;always&quot;&gt;&lt;embed src=&quot;http://www.youtube.com/v/_JNMJ12fr3s&amp;amp;hl=ko_KR&amp;amp;fs=1&amp;amp;&quot; type=&quot;application/x-shockwave-flash&quot; allowscriptaccess=&quot;always&quot; allowfullscreen=&quot;true&quot; width=&quot;560&quot; height=&quot;340&quot;&gt;&lt;/object&gt;&lt;/div&gt;&lt;/div&gt;&lt;h3 id=&quot;undefined&quot;&gt;난 애플찬양자인가?&lt;/h3&gt;&lt;p&gt;남들처럼 코흘리개 초등학생때 맥을 접하진 못했다.&lt;br&gt;MSX(맞나?)를 첨 접했고 거기서 베이직을 공부한게 컴퓨터와의 첫 인연이고, 그 다음은 PC-XT였다.&lt;br&gt;무려 터보 기능(cpu 속도 줄였다 원복시키는거..)이 있는 허큘리스 그래픽 카드 특유의 녹색 주사선을 가진 흑백 모니터에서 프로그래밍 공부도 하고 게임도 만들고 하였던 나는 애플과는 전혀 어린 시절 아름다운 인연은 없었다.&lt;/p&gt;&lt;p&gt;그러다 인텔 기반의 맥북 화이트가 나왔을때 그 이쁜 디자인이 미쳐서 사버렸다.&lt;br&gt;초기 모델이라 A/S만 십여회를 받았고 결국 배터리 인식 못하는 상태로 아는 동생에게 팔아버렸다.&lt;br&gt;디자인에 미쳐서 샀건만 잘 활용할 줄 몰라 키노트 몇 번 깨작거리고 말았던 게 다 였다.&lt;/p&gt;&lt;p&gt;아이팟이나 아이폰은 사보지도 않았고. --;&lt;br&gt;옴니아 약정 문제도 있지만 KT 사용자는 되기 싫어(SKT의 할인 혜택이 큼) 아직 버티고 있는 중이고 실제로 아이폰의 필요성은 못 느끼고 있다.&lt;br&gt;이젠 디자인만 보고 사지는 않을 정도로 철이 든 것인가...&lt;/p&gt;&lt;p&gt;라고 쓰면서 보니 내가 지금 쓰고 있는 노트북이 맥북 에어다.&lt;br&gt;그래 이 녀석 산다고 아이폰 안 산거지 참... (철은 안 들었다..)&lt;/p&gt;&lt;p&gt;맥북에어를 산 이유는 회사나 집에서 하나의 장비로 연속성을 가지고 싶었고 너저분한 책상을 깔끔히 하고 싶었던 이유가 크다.&lt;br&gt;들고 다녀야 하기에 무거운건 지양하였고 @@@하고 ***했지만.. 결국 너무나 이쁘고 얇고 좋아 보여서..&amp;nbsp;&lt;/p&gt;&lt;p&gt;맥북 에어를 사서 업무환경 싹 다 바꾸고 지금은 OSX 잘 적응해서 잘 쓰고 있다.&lt;br&gt;신한 은행은 맥에서 지원되어서 편리하고 회사 메일과 우리은행, 카드 홈페이지만 빼면 윈도우를 쓸 일이 없다.&lt;br&gt;&lt;br&gt;아무튼 난 점점 애플 찬양자로 돌아서고 있다.&lt;/p&gt;&lt;h3 id=&quot;undefined&quot;&gt;스티브 잡스&lt;/h3&gt;&lt;p&gt;스티브 잡스옹이야 워낙 유명하니 쓸데 없는 설명 집어치우고 키노트때의 그 멋진 모습에 늘 매료된다.&lt;br&gt;그래서 난 iWorks를 정품으로 사서 워드대신 페이지를, 엑셀 대신 넘버스를, PPT대신 키노트로 문서 작업을 한다.&lt;br&gt;물론 그렇다고 결과가 같지는 않다.&lt;br&gt;뭐가 다를까를 고민해 보니 스티브 잡스옹은 늘 자신 있게 보여줄 꺼리가 있다는 것.&lt;/p&gt;&lt;p&gt;난 자신 있게 보여줄 것이 없기에 매번 뭘 채워 넣을까? 뭔 더 꾸며야 할까를 고민하는 것 같다.&lt;br&gt;이번 iPad 키노트때 ? 하나, $ 하나를 그 큰 스크린에 단지 한 글자만 찍어 놓고도 임팩트 있는 프리젠테이션이 가능하다는 것은 그 만큼 자신 있게 보여줄 것이 있다는 것일테다.&lt;/p&gt;&lt;p&gt;아무튼 부러워.&lt;/p&gt;&lt;/div&gt;</description>
                        <pubDate>Thu, 28 Jan 2010 08:32:54 +0900</pubDate>
                        <category>ipad</category>
                        <category>apple</category>
                                </item>
                <item>
            <title>네이버 레시피 스마트 파인더 해프닝</title>
            <dc:creator>zero</dc:creator>
            <link>http://blog.nzeo.com/3480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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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lt;div class=&quot;xe_content&quot;&gt;&lt;h3 id=&quot;undefined&quot;&gt;네이버 레시피 스마트 파인더 오픈~&lt;/h3&gt;&lt;p class=&quot;img&quot; style=&quot;text-align: left; &quot;&gt;&lt;img src=&quot;./files/attach/images/65/808/034/recipe.jpg&quot; width=&quot;776&quot; height=&quot;512&quot; class=&quot;xe_filesrl_34809&quot;&gt;&lt;br&gt;네이버 레시피 스마트 파인더&lt;/p&gt;&lt;p&gt;오늘 네이버에서 레시피 스마트 파인더 기능을 오픈했다.&lt;br&gt;네이버에서는 스마트 파인더라는 이름으로 자동차등 전문 정보에 대해 보다 상세하고 잘 정리된 정보를 제공하고 있었다.&lt;br&gt;아무튼 딱 봐도 쓸만한 서비스가 오픈하였는데 어떤 네티즌(그냥 익명처리겸)이 자신이 아이디어를 표절해서 만든거라고 웹상에 글을 남긴게 해프닝의 시작이 되었다.&lt;/p&gt;&lt;h3 id=&quot;undefined&quot;&gt;네이버는 죽일 놈&lt;/h3&gt;&lt;p&gt;뭐 늘 그래왔지만 잘해도 욕먹고 못하면 거의 공공의 적으로 가는 국내 인터넷 포털 1위 기업인 네이버는 된통 욕 들어 먹었다.&lt;br&gt;사실 네이버는 그간 여러 이유로 매도도 당하고 욕도 들어 먹었다.&lt;/p&gt;&lt;h3 id=&quot;undefined&quot;&gt;그런데 아니네?&lt;/h3&gt;&lt;p class=&quot;img&quot; style=&quot;text-align: left; &quot;&gt;&lt;img src=&quot;./files/attach/images/65/808/034/patent.jpg&quot; width=&quot;723&quot; height=&quot;483&quot; class=&quot;xe_filesrl_34810&quot;&gt;&lt;br&gt;2006년에 이미 요리 추천 시스템 특허를 NHN이 제출했었네..&lt;/p&gt;&lt;p&gt;이런.. 각종 검증되지 않은 류머들과는 달리 이 서비스는 이미 특허 출원했었다는...&lt;br&gt;결국 처음 글을 올린 네티즌은 여운이 남는 사과글을 남겼고 이 해프닝은 끝났다.&lt;/p&gt;&lt;h3 id=&quot;undefined&quot;&gt;아님 말고...&lt;/h3&gt;&lt;p&gt;국내외를 막론하고 언론사들이 많은 욕을 얻어 먹는 것은 아님 말고~ 하는 식의 보도 행위때문이기도 하다.&lt;br&gt;하루 이틀 된건 아니지만 키보드만 사용할 줄 알면 누구나 정의의 사도가 되어 아님 말고~ 식의 글을 쓰는건 네티즌들도 똑같다.&lt;br&gt;당연하겠지만 노이즈 잔뜩 끼인 까는 글은 금방 퍼지지만 정정 글은 잘 퍼지지도 않는다.&lt;br&gt;&lt;/p&gt;&lt;h3 id=&quot;undefined&quot;&gt;왜 책임 지지 못할 말을 할까?&lt;/h3&gt;&lt;p&gt;웹상에 글을 올린다는 것 그것도 공개된 곳에 올리는 것은 책임을 질 수 있어야 가능하다고 생각한다.&lt;br&gt;비공개된 곳에서야 뭔 짓을 하든 상관없겠지만.&lt;br&gt;길거리에서 발가벗고 뛰어다니면 범죄이지만 집안에서 발가벗고 뭔 짓을 하든 상관없는 것처럼 말이다.&lt;br&gt;이른바 네티즌이라고 불리는 사용자 중에서 이런 아님 말고~ 혹은 무턱대고 비방/ 비난을 하거나 욕설을 마구 쓰는 사용자들은 아마 웹과 현실과의 거리 차이를 느끼지 못해서 그런게 아닐까 싶다.&lt;br&gt;글을 쓰는 곳은 공개된 장소가 아닌 글쓴이의 보장받은 한정된 공간인데 그 공간과 웹이라는 공간의 거리 차이에 대한 인식을 하지 못해 결국 이런 일들이 생기는게 아닐까 싶다.&lt;/p&gt;&lt;p&gt;특히나 이번 사건처럼 서비스 아이디어는 그 누구도 자신이 창조자라고 자신하지 못할텐데 그 글을 포스팅한 곳을 공개된 곳이 아니라고 생각하였기에 그렇게 자신 있게 글을 적은게 아닐까?&lt;br&gt;&lt;/p&gt;&lt;p&gt;내가 지금 쓰고 있는 이 포스팅도 나중에 보니 잘못된 것일 수 있을 것이다.&lt;br&gt;다만 이 해프닝의 시작 원인과 특허등에 대해서 일일히 체크한 후에 적는 글이기에 그 가능성은 낮을 것이다.&lt;br&gt;한때 책임 진다는 것에 대한 부담으로 웹에 글쓰는 것을 무척 기피한 적이 있다.&lt;br&gt;특히나 제로보드나 XE 메인 개발자라는 것 때문에 어떻게 오해 될까 걱정이 되어 매우 긴 기간동안 웹에 글을 쓰지 않은 적도 있고.&lt;br&gt;&lt;/p&gt;&lt;p&gt;그러면서 느낀 것은 해명할 일이 생기면 해명하고 말하고 싶은게 있으면 해야 한다, 다만 아무 생각없이 글 적지는 말자는 것이다.&lt;br&gt;마이크로 블로그등에서 탈퇴한 이유도 한 줄이라는 짧고 쉽게 쓸 수 있는 서비스들이기에 아무 생각없이 글 적는게 많아져서 이기도 하지만...&lt;/p&gt;&lt;p&gt;네이버든 다음이든 구글이든 잘못한 것들을 웹상에 공개하는 것은 긍정적인 결과가 더 많을 것이지만 근거 없이 비난/ 비방하는 것은 없어졌음 좋겠다.&lt;br&gt;물론 누군가가 나에 대해서도 그러지 않기를 바라지만...&lt;/p&gt;&lt;/div&gt;</description>
                        <pubDate>Wed, 27 Jan 2010 18:34:43 +0900</pubDate>
                        <category>신중</category>
                                </item>
                <item>
            <title>두둥! 이청용 시즌 5호골 작렬~</title>
            <dc:creator>zero</dc:creator>
            <link>http://blog.nzeo.com/3475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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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lt;div class=&quot;xe_content&quot;&gt;&lt;p class=&quot;img&quot;&gt;&lt;img src=&quot;./files/attach/images/4/749/034/34749.jpg&quot; alt=&quot;&quot;&gt;&lt;br&gt;이청용, 번리전 결승골!  - 출처: 데일리안&lt;/p&gt;&lt;p class=&quot;img&quot;&gt;&lt;/p&gt;&lt;p&gt;오늘 아침 5시에 일어난 보람이 있다.&lt;br&gt;기습적인 이청용의 시즌 5호골이자 결승골이 터졌다.&lt;br&gt;90분 풀타임 뛰며(후반 연장 2분쯤에 교체되었지만) 맹활약을 보여주고 결승골까지~&lt;/p&gt;&lt;p&gt;오늘 볼튼 vs 번리전은 여러모로 재밌었다.&lt;br&gt;볼튼의 무실점 경기가 올 시즌 처음으로 있었고 번리를 프리미어리그로 승격 시키고 갑작스레 볼튼으로 옮긴 오언코일 감독에 대한 번리의 복수전도 무산을 시켰으니...&lt;/p&gt;&lt;p&gt;번리가 초반 2명의 주전 선수의 부상으로 급교체되면서 공격이 잘 풀리지 않은 탓도 있지만 볼튼이 초기와 다르게 수비도 나름 잘 되어가고 롱볼이 아닌 숏패스로 게임을 풀어가는 분위기도 많이 좋아진 것 같다.&lt;/p&gt;&lt;p&gt;나야 박지성 맨유 입단하면서부터 프리미어리그 본 초짜이고 한국 선순들 뛰는 거 보는 재미로 보는 프리미어리그 골수 팬은 아니지만 이른 아침부터 즐거워서 기쁘다~&lt;br&gt;내일은 맨유 vs 맨시티의 칼링컵 대회가 있는 날이라서 역시 조금 더 일찍 일어나야겠다.&lt;br&gt;박지성 선발 출전하면 좋겠다~&lt;/p&gt;&lt;/div&gt;</description>
                        <pubDate>Wed, 27 Jan 2010 08:16:40 +0900</pubDate>
                        <category>이청용</category>
                        <category>볼튼</category>
                        <category>번리</category>
                        <category>시즌5호골</category>
                                </item>
                <item>
            <title>Textyle 점점 좋아진다~</title>
            <dc:creator>zero</dc:creator>
            <link>http://blog.nzeo.com/3461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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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lt;div class=&quot;xe_content&quot;&gt;&lt;p class=&quot;img&quot; style=&quot;text-align: left; &quot;&gt;&lt;img src=&quot;./files/attach/images/65/619/034/textyle.jpg&quot; width=&quot;200&quot; height=&quot;40&quot; class=&quot;xe_filesrl_34621&quot;&gt;&lt;/p&gt;&lt;h3 id=&quot;undefined&quot;&gt;단락편집기 기능 개선 진행 중~&lt;/h3&gt;&lt;p&gt;Textyle이라는 XpressEngine 기반의 블로그 툴은 여러가지 장점을 가진다.&lt;br&gt;일단 널리 알려진 단락편집기, 글감보관함이라는 기능으로 전문적인 콘텐트를 보다 쉽고 구조적으로 작성할 수 있게 하는 기능과 블로그 커뮤니티 구축이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다.&lt;br&gt;이 중 블로그 커뮤니티 구축은 좀 더 세밀한 운영 지원이 필요하지만 기본 기능 상 문제될 부분은 적다.&lt;br&gt;다만 단락 편집기라고 하는 일반적으로 웹상에서 글을 쓰는 것과 다른 형태인 이 편집기는 개선해야 할 여지가 많았다.&lt;br&gt;이번 1.2.x 버전대 진입하면서 대폭 좋아졌다고 느껴진다.&lt;br&gt;&lt;/p&gt;&lt;h3 id=&quot;undefined&quot;&gt;뭐가 바뀌었을까?&lt;/h3&gt;&lt;p&gt;일단 기존에 있던 기능인데 버그로 인하여 잘 동작하지 않던 부분들이 많이 안정화 되었다.&lt;br&gt;그리고 단락편집기의 단락 컴포넌트들의 외부 개발자 참여를 통한 기능 확장을 할 수 있게 되었고 기능성에도 많이 개선되었다.&lt;br&gt;지금 맥북에서 크롬으로 포스팅 중인데 그간 발생하였던 문제들은 대부분 개선되었고 UI도 많이 좋아졌다.&lt;/p&gt;&lt;h3 id=&quot;undefined&quot;&gt;이제 슬슬 진검 승부(?) 할 때인가..&lt;/h3&gt;&lt;p&gt;Textyle일은 단락편집기/ 글감보관함 외에도 XE 기반이기에 다양한 모듈을 바로 블로그에서 쓸 수 있다거나 회원 관리나 기타 여러 확장성에서 장점을 가지고 있다.&lt;br&gt;그리고 이런 기능들이 안정화 되지 못했던 부분들은 차츰 안정화 되어 가고 있고 이제 다른 모듈과의 연동을 통한 확장성 강화 정도의 기능 개선이 남았다.&lt;br&gt;2010년 상반기에 XE/ Textyle의 코드 리팩토링을 통해 보다 빠르고 안정적인 모습을 보이도록 할 예정인데 솔직히 기대 된다. ㅎㅎ&lt;br&gt;블로그 툴로서의 기능은 더 이상 추가되기가 어려운 것이 현실이고 이는 비단 Textyle에 국한된 것이 아니다.&lt;br&gt;그럼 블로그 툴의 본연의 모습인 콘텐트 생산과 이를 잘 발행하여 유통하는 것이 결국 관건이 될 터이다.&lt;br&gt;&lt;/p&gt;&lt;p&gt;올해 상반기에 신디케이션과 XE의 업그레이드를 통해 Textyle이 여타 블로그 툴과는 다른 차별점을 확실히 가질 수 있도록 노력해야겠다.&lt;br&gt;&lt;/p&gt;&lt;/div&gt;</description>
                        <pubDate>Tue, 26 Jan 2010 16:51:39 +0900</pubDate>
                        <category>텍스타일</category>
                        <category>textyle</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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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기대되는 애플 태블릿~</title>
            <dc:creator>zero</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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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lt;div class=&quot;xe_content&quot;&gt;&lt;p&gt;애플의 스티브 잡스 CEO가 조만간 선보일 태블릿 PC를 두고 “내가 지금껏 선보인 제품 가운데 가장 중요한 제품이 될 것(This will be the most important thing I’ve ever done)”이라는 발언을 한 것으로 알려져 기대를 모으고 있다.&lt;cite&gt;출처: &lt;a href=&quot;http://www.bloter.net/archives/24141&quot;&gt;Bloter.net  » Blog Archive   » 스티브 잡스, “태블릿이 내 생애 가장 중요한 제품”&lt;/a&gt;&lt;/cite&gt;&lt;/p&gt;&lt;p&gt;잡스옹이 저렇게 자신있게 이야기를 하다니..&lt;br&gt;27일 오전 10시 샌프란시스코에서 발표 하신다네.&lt;br&gt;아.. 기대 된다.&lt;br&gt;&lt;/p&gt;&lt;p class=&quot;img&quot; style=&quot;text-align: left; &quot;&gt;&lt;img src=&quot;./files/attach/images/4/598/034/34598.jpg&quot; width=&quot;300&quot; height=&quot;295&quot;&gt;&lt;br&gt;멋쟁이 잡스옹&lt;/p&gt;&lt;/div&gt;</description>
                        <pubDate>Tue, 26 Jan 2010 15:00:14 +0900</pubDate>
                        <category>애플</category>
                        <category>태블릿</category>
                        <category>잡스</category>
                                </item>
                <item>
            <title>스팸 정보 공유 API &amp; Syndication API</title>
            <dc:creator>zero</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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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lt;div class=&quot;xe_content&quot;&gt;&lt;p&gt;요즘 추진하고 있는 두 개의 API가 있다.&lt;br&gt;스팸 정보 공유 API 와 Syndication API가 그것이다.&lt;br&gt;둘다 목표라든지 현재 구현 내용을 보면 나름 잘 만들어져 가고 있는 것 같은데 마무리할 여력이 부족하다. 흑;&lt;br&gt;&lt;/p&gt;&lt;h3 id=&quot;undefined&quot;&gt;스팸 정보 공유 API&lt;/h3&gt;&lt;p&gt;스팸 정보 공유 API는 스팸 지수를 return 하는 API 서버를 의미한다.&lt;br&gt;단 이 API 서버 내에는 플러그인, Spam Dictionary 2개의 모듈이 있고 각 모듈은 외부 개발자 또는 사이트 운영자들이 개발 또는 추가할 수 있다.&lt;br&gt;플러그인은 스패 지수를 계산하는 프로그램이라고 생각하면 된다.&lt;br&gt;특정 알고리즘을 이용하여 학습하는 플러그인도 가능할테고 단순 정규표현식으로 동작시키는 플러그인도 가능할 것이다.&lt;br&gt;스팸 정보 공유 API는 기본 적으로 nScore (가칭) 이라는 플러그인을 제공한다.&lt;br&gt;이 녀석은 수만개의 스팸 콘텐트로 학습을 시켜 스팸 지수값을 응답한다.&lt;br&gt;스팸 사전(Spam Dictionary)는 단어 블랙 리스트이다.&lt;br&gt;누구나 만들 수 있고 이 스팸 사전은 플러그인과 같이 동작할 경우 더 높은 품질로 스팸 지수를 뽑을 수 있다.&lt;br&gt;&lt;/p&gt;&lt;p&gt;이 스팸 정보 공유 API 서버 개발은 거의 이루어졌고 공식사이트등을 만들고 문서도 만들고 해야 하는데.. 할게 생각보다 많아서 고민.&lt;br&gt;아, XE를 대상으로 연동하는 기능도 만들어져야 하는구나..&lt;/p&gt;&lt;h3 id=&quot;undefined&quot;&gt;Syndication API&lt;/h3&gt;&lt;p&gt;요건 독립사이트들의 콘텐트를 네이버 검색 서버와 동기화 시켜 주는 녀석으로 생각하면 간단하다.&lt;br&gt;기존의 검색 수집 방법처럼 웹로봇이 무작위로 접속/ 긁어가는게 아니라 등록/수정/삭제가 발생시 독립사이트는 Ping을 발송하고 이 Ping을 바탕으로 네이버 검색 서버는 데이터를 수집하거나 수정한다.&lt;br&gt;ATOM 확장 스펙을 지원하기에 콘텐트의 의미 전달이 명확하다는 장점이 있다.&lt;br&gt;XE 연동 기능은 마무리 되었고 현재 몇 개 사이트를 대상으로 클로즈 베타 진행중이고 검색 반영 잘 된다~&lt;br&gt;요 녀석은 네이버 개발자 센터(http://dev.naver.com) 에다가 소개하고 프로젝트 만들 예정&lt;/p&gt;&lt;hr&gt;&lt;p&gt;두 API의 소개, 문서, 연동 개발등 진행 계획표 작성하고 진행 빨리 시작해야겠다.&lt;br&gt;이거랑 사내 사이트 개발 지원이랑 업무 관리툴, 메일링 연동등 하나 하나 마무리 지어야 할 게 많다. ㅡ.ㅜ&lt;br&gt;올해는 꼭 일 더 안 벌이기로 스스로에게 다짐!&lt;/p&gt;&lt;/div&gt;</description>
                        <pubDate>Mon, 25 Jan 2010 16:36:10 +0900</pubDate>
                        <category>Syndication</category>
                        <category>Spam</category>
                        <category>API</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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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월요일 아침부터 피곤함</title>
            <dc:creator>zero</dc:creator>
            <link>http://blog.nzeo.com/3446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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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lt;div class=&quot;xe_content&quot;&gt;&lt;h4 id=&quot;undefined&quot;&gt;잠 못 잠. ㅡ.ㅜ&lt;/h4&gt;&lt;p&gt;밤새 잠을 못 잤다.&lt;br&gt;주말에 와이프와 함께 웰빙을 위한 나물 반찬을 잔뜩 만들어 놓고 또 잔뜩 먹었다.&lt;br&gt;완전 과식에 더부룩한 배를 안고 자려고 시도했으나 밤새 뒤척이다가 결국 제대로 잠을 못 잠.&lt;/p&gt;&lt;p class=&quot;img&quot; style=&quot;text-align: left; &quot;&gt;&lt;img src=&quot;./files/attach/images/65/461/034/DSC_8831.jpg&quot; width=&quot;400&quot; height=&quot;266&quot; class=&quot;xe_filesrl_34467&quot;&gt;&lt;br&gt;이거 말고 몇 개 더 했다. 뿌듯.&lt;/p&gt;&lt;h4 id=&quot;undefined&quot;&gt;예원이도 잠 못 잠&lt;/h4&gt;&lt;p&gt;예원이도 과식을 했는지 새벽 5시 정도에 토했다.&lt;br&gt;총 3번의 토를 하고는 이제는 잘 자고 있다네.&lt;br&gt;내가 어제 너무 과하게 먹였나봐.. 흑흑.&lt;br&gt;예원아 먄해.&lt;/p&gt;&lt;p class=&quot;img&quot; style=&quot;text-align: left; &quot;&gt;&lt;img src=&quot;./files/attach/images/65/461/034/DSC_7250.jpg&quot; width=&quot;600&quot; height=&quot;399&quot; class=&quot;xe_filesrl_34470&quot;&gt;&lt;br&gt;2번 토하고 일단 더 안 재우고 깨웠다. 그러곤 3번째 토를 했다네 (이 때 난 이미 출근;;)&lt;/p&gt;&lt;h4 id=&quot;undefined&quot;&gt;아직 속이 안 좋다&lt;/h4&gt;&lt;p&gt;일단 오늘 하루 종일 굶어야 겠다.&lt;br&gt;좀따가 10시 30분에 정자동 회의하러 가야 하는데 갈 힘도 없다. 흑흑.&lt;br&gt;&lt;/p&gt;&lt;/div&gt;</description>
                        <pubDate>Mon, 25 Jan 2010 09:15:24 +0900</pubDate>
                        <category>배탈</category>
                                </item>
                <item>
            <title>아.. 짜증나..</title>
            <dc:creator>zero</dc:creator>
            <link>http://blog.nzeo.com/3438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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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lt;div class=&quot;xe_content&quot;&gt;&lt;p&gt;졸라 긴 글 쓰다가 날아갔다.&lt;br&gt;세션 타임 오버되면서 그런 건지... 짜증나.... 짜증나...&lt;/p&gt;&lt;p&gt;이러면 블로깅 하기 힘든데... 쩝.&lt;br&gt;개발 그룹에 속한 나도 이런데 텍스타일을 그냥 쓰는 사용자는 어떤 심절일까..&lt;/p&gt;&lt;p&gt;왜 임시 저장 안되는거지? &lt;br&gt;내일 솔이랑 태곤이에게 하소연해야지.. 흑흑..&lt;br&gt;&lt;/p&gt;&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 class=&quot;img&quot;&gt;&lt;img class=&quot;xe_filesrl_34386&quot; src=&quot;./files/attach/images/65/384/034/377592.jpg&quot; height=&quot;345&quot; width=&quot;460&quot;&gt;&lt;/p&gt;&lt;p&gt;파이어폭스 문제라고 판단되어 고쳐졌음.&lt;br&gt;땡큐~&lt;br&gt;&lt;/p&gt;&lt;/div&gt;</description>
                        <pubDate>Sun, 24 Jan 2010 10:55:57 +0900</pubDate>
                        <category>좌절</category>
                                </item>
                <item>
            <title>오랜만의 포스팅~</title>
            <dc:creator>zero</dc:creator>
            <link>http://blog.nzeo.com/3426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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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lt;div class=&quot;xe_content&quot;&gt;&lt;h3 id=&quot;undefined&quot;&gt;SNS를 모두 끊다&lt;/h3&gt;&lt;p&gt;담배도 아닌데 끊는다고 하는게 좀 웃기지만 트위터, 미투데이, 야머등의 마이크로 블로그 또는 SNS에서 탈퇴했다.&lt;br&gt;옛날 옛적 ICQ 할때와 같은 재미가 느껴져서 계속 했지만 점점 고민은 작아지고 내뱉기만 하게 되면서 심각히 고민하다 이제 고민하고 글 써야지 하는 생각에 블로그로 다시 돌아왔다.&lt;br&gt;물론 텍스타일에도 좀 더 집중하기 위해서이기도 하고.&lt;/p&gt;&lt;h3 id=&quot;undefined&quot;&gt;텍스타일 1.2.2&lt;/h3&gt;&lt;p&gt;여기 블로그가 Textyle 1.2.2 최신 버전으로 운영되고 있다.&lt;br&gt;다양한 버그들도 개선되었고 특히나 단락편집기가 많이 개선되었다.&lt;br&gt;&lt;/p&gt;&lt;p&gt;특히 JAF라고 하는 행복한고니가 XpressEngine의 Javascript Framework으로 개발한 것이 적용되었고 단락편집기의 단락 컴포넌트도 추가 가능하도록 되었다.&lt;br&gt;그간 단락 편집기는 기본 단락만 사용가능하였는데 이번 버전에서 해소된 것.&lt;/p&gt;&lt;p&gt;그 외 여러가지 기능들이 더 추가되었지만 많아서 생략하고 XE의 게시판등의 다른 모듈을 텍스타일에 추가할 수 있는 기능이 기다리고 있고 이것도 꽤나 유용할 것이라 생각한다.&lt;/p&gt;&lt;p&gt;지금 몇 단락 안 썼지만 편하네. ㅎㅎ&lt;/p&gt;&lt;p&gt;찬명이, 태곤이, 예솔이, 승엽이 모두 고생 많았어~&lt;/p&gt;&lt;h3 id=&quot;undefined&quot;&gt;2010년 상반기 목표&lt;/h3&gt;&lt;p&gt;2010년 상반기에는 XpressEngine의 코드 리팩토링이 목표이다.&lt;br&gt;현재 XE 1.4.0 은 기능과 구현 부분에서 일단락을 지어도 될 것이라고 생각되고 이 기능과 구현을 새로 짜는 수준의 코드 리팩토링을 할 예정.&lt;br&gt;코드를 다시 깨끗이 정리하고 퍼포먼스 향상과 문서화등도 같이 진행될 것이다.&lt;br&gt;그간 계속해서 기능 추가 되느라 코어 코드들이 많이 지저분해졌기에 이번 기회에 잘 정리가 되었으면 좋겠다.&lt;/p&gt;&lt;p&gt;일단 오랜만의 포스팅은 여기서 완료~&lt;br&gt;&lt;/p&gt;&lt;/div&gt;</description>
                        <pubDate>Fri, 22 Jan 2010 17:58:33 +0900</pubDate>
                        <category>XE</category>
                        <category>Textyle</category>
                        <category>SNS</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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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XE 공모전 개최</title>
            <dc:creator>zero</dc:creator>
            <link>http://blog.nzeo.com/2681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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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lt;div class=&quot;xe_content&quot;&gt;&lt;div class=&quot;eArea xe_content xe_dr_img&quot;&gt;&lt;p&gt;
						&lt;img src=&quot;./files/attach/images/65/810/026/xe_contest_intro.png&quot; class=&quot;xe_file_srl_26811&quot; alt=&quot;&quot;&gt;
					&lt;/p&gt;&lt;p class=&quot;desc&quot;&gt;XE 공모전을 개최합니다.&lt;/p&gt;&lt;p class=&quot;cite&quot;&gt;&lt;a href=&quot;http://contest.xpressengine.com&quot;&gt;XE 공모전 공식 사이트&lt;/a&gt;&lt;/p&gt;&lt;/div&gt;&lt;div class=&quot;eArea xe_content xe_dr_txt&quot;&gt;&lt;p&gt;XpressEngine 기반의 프로그램/ 스킨과 사이트를 대상으로 공모전을 개최합니다.&lt;br&gt;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lt;br&gt;&lt;/p&gt;&lt;/div&gt;&lt;/div&gt;</description>
                        <pubDate>Mon, 02 Nov 2009 15:28:42 +0900</pubDate>
                        <category>XE</category>
                        <category>공모전</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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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NHN Deview 2009</title>
            <dc:creator>zero</dc:creator>
            <link>http://blog.nzeo.com/2201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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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lt;div class=&quot;xe_content&quot;&gt;&lt;div class=&quot;eArea xe_content xe_dr_img&quot;&gt;&lt;p&gt;&lt;img class=&quot;xe_file_srl_22019&quot; alt=&quot;&quot; src=&quot;http://blog.nzeo.com/files/attach/images/65/018/022/img_intro_deview.gif&quot;&gt; &lt;/p&gt;&lt;/div&gt;&lt;div class=&quot;eArea xe_content xe_dr_txt&quot;&gt;&lt;p&gt;NHN의 기술과 서비스를 보다 많은 분들과 공유하여, 보다 쉽고 편리한 개발과 풍요로운 서비스 토양을 만들어가고자 합니다. 여러분이 만드는 서비스가 한국의 웹 환경을 더욱 튼튼하게 자라게 할 수 있을 것이라고 믿습니다. 대　 　상 : SW개발자, 인터넷 서비스 제공자, IT 관련 대학생/일반인 등록 방법 : 9월 15일까지 사전 등록 선착순 1,000명&lt;cite&gt;출처: &lt;a href=&quot;http://deview.naver.com/home/main&quot;&gt;NHN DeView 2009&lt;/a&gt;&lt;/cite&gt;&lt;/p&gt;&lt;/div&gt;&lt;div class=&quot;eArea xe_content xe_dr_txt&quot;&gt;&lt;p&gt;NHN DeView 2009가 9월 17일(목) 코엑스에서 개최됩니다.&lt;br&gt;작년 첫 DeView 행사에서도 XpressEngine으로 발표를 하였었습니다만 그 때는 아무래도 지금보다 준비한 것도 없었고 또 뚜렷한 비전을 제시할 수가 없어서 참 아쉬웠었습니다.&lt;br&gt;다행이 이번에는 공유하고 발표할 수 있는 것들이 있기에 조금은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lt;br&gt;&lt;/p&gt;&lt;/div&gt;&lt;div class=&quot;eArea xe_content xe_dr_hx&quot;&gt;&lt;h3 id=&quot;h1251189393371&quot;&gt;XpressEngine - 독립사이트 개발을 위한 Framework&lt;/h3&gt;&lt;/div&gt;&lt;div class=&quot;eArea xe_content xe_dr_txt&quot;&gt;&lt;p&gt;처음 XE는 제로보드XE 라는 이름으로 제로보드를 계승 발전시키고 대체할 수 있는 Content Management System으로 개발되었었습니다.&lt;br&gt;컨텐츠의 생산, 발행, 유통이라는 명제를 가지고 있었고 이는 지금도 변함이 없습니다.&lt;br&gt;다만 지금의 XE는 CMS라기보다 독립사이트 개발을 위한 Framework로 발돋움하고 있습니다.&lt;/p&gt;
&lt;p&gt;독립사이트 개발을 위한 Framework라는 게 무엇일까요?&lt;br&gt;대부분의 프레임웍들이 그렇지만 무언가를 개발하기 위한 것이고 아무래도 범용적이고 확장 가능한 구조를 지향하고 있습니다.&lt;br&gt;XE도 확장 가능한 구조이긴 하지만 사이트 개발을 하기 위해 좀 더 특별하고 편리하게 구조지어진 프레임웍이라 생각하면 될 것 같습니다.&lt;/p&gt;
&lt;p&gt;모듈 중심의 동작방식을 가지고 있고 여러가지 라이브러리들을 보유하여 굳이 사이트 개발이 아닌 용도로도 사용할 수 있지만 사이트 개발을 위해 사용된다면 기존의 여러 모듈들과 함께 사용시 무척 빠르고 편리하게 개발을 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lt;/p&gt;
&lt;p&gt;이미 공개된 install, admin, module, member, board, page, widget등의 모듈만 이용하여도 충분히 사이트를 꾸밀 수 있을뿐더라 사이트 기획상 기존 모듈로 대체할 수 없는 경우 XE 개발 방법론에 따라 모듈이나 애드온을 개발하면 되고 이 개발이 맨땅에서 시작하는 것에 비해 프레임웍의 개발론을 따르게 되면 무척 편하고 쉽고 안정적일 수 있습니다.&lt;/p&gt;
&lt;p&gt;예를 들어 Wiki, Textyle, Planet 등이 이런 식으로 개발될 것입니다.&lt;br&gt;Wiki의 경우 프로토타입 개발을 하늘님이 하셨고 XE Core의 document 모듈등을 이용하여 금방 만든것으로 알고 있고 Planet 의 경우 초기 개발은 단 3일이 걸렸습니다.&lt;br&gt;물론 대충 동작하는 경우가 그런 것이고 실제 서비스에 반영하기 위해서라면 좀 더 다듬도 개선해야 할 일들이 있지만 일단 이건 예외로 하더라도 쉽게 프로토타입을 만들 수 있고 이 프토로타입을 개선하는 것 역시 XE 구조내에서 action의 구현을 통해 쉽게 할 수 있습니다.&lt;/p&gt;&lt;/div&gt;&lt;div class=&quot;eArea xe_content xe_dr_hx&quot;&gt;&lt;h4 id=&quot;h1251238708937&quot;&gt;아직은 미완성인 XpressEngine&lt;/h4&gt;&lt;/div&gt;&lt;div class=&quot;eArea xe_content xe_dr_txt&quot;&gt;&lt;p&gt;XpressEngine은 처음부터 Framework을 지향하지 않았지만 개발 설계시 어느정도(유연한?) Framework을 지향하였고 2년 반이 지나면서 실제 쓸만하다고 자체 판단할 수 있을 정도로는 되었다고 생각합니다.&lt;br&gt;다만 Interface의 유연함과 확장성은 보장되었다고 판단되나 실제 구현 부분에서 충분한 코드 리뷰 없이 구현한 부분들은 아직 덜 다듬어지고 미약한 부분들이 있습니다.&lt;br&gt;올 하반기에는 XpressEngine의 문서화와 개발 방법론 제시를 준비하면서 구현 부분을 부분적으로 다듬어나갈 예정입니다.&lt;br&gt;그리고 아직 제대로 하지 않았던 scalability 에 대한 테스트와 개선도 할 예정이구요.&lt;/p&gt;&lt;/div&gt;&lt;div class=&quot;eArea xe_content xe_dr_hx&quot;&gt;&lt;h3 id=&quot;h1251237839578&quot;&gt;Syndication API 와 스팸 정보 공유 API&lt;/h3&gt;&lt;/div&gt;&lt;div class=&quot;eArea xe_content xe_dr_txt&quot;&gt;&lt;p&gt;이번 NHN DeView 2009에서는 XE 라는 주제가 아닌 독립사이트라는 주제로 발표를 합니다.&lt;br&gt;여러가지 이유가 있지만 여기에는 Syndication API와 스팸 정보 공유 API가 포함되었기 때문이라고 봐도 무방할 것 같습니다.&lt;/p&gt;&lt;/div&gt;&lt;div class=&quot;eArea xe_content xe_dr_hx&quot;&gt;&lt;h4 id=&quot;h1251237922812&quot;&gt;Syndication API&lt;/h4&gt;&lt;/div&gt;&lt;div class=&quot;eArea xe_content xe_dr_txt&quot;&gt;&lt;p&gt;Syndication API는 독립사이트의 컨텐츠를 검색 서비스 제공업체와 동기화하는 기능으로 보면 됩니다.&lt;br&gt;기존의 검색 서비스 업체는 로봇을 이용하여 링크를 통해 검출된 페이지들을 무작위로 크롤링을 하여 왔습니다.&lt;br&gt;구글봇의 경우 1분 전에 쓴 글이 검색에 반영될 정도로 매우 무식하다고 할 정도로 빈도 높은 크롤링을 하였고 이로 인해 독립사이트 서버에 부하와 트래픽이 많이 발생하였었습니다.&lt;br&gt;(실제로 XE 공식사이트는 구글봇의 ip 대역을 막은 적도 있습니다)&lt;/p&gt;
&lt;p&gt;이렇게 수집해간 컨텐츠는 html source 그대로이기에 여기서 제목과 내용등을 추출하는 기법을 이용하여 100% 정확한 의미 추출이 이루어지지 않고 있습니다.&lt;br&gt;물론 그렇기에 Textyle의 글쓰기 결과로 나오는 heading 태그, p, blockquote등이 SEO 에 더 적합할 수도 있겠지만 아무튼 이는 완벽히 의미를 추출하기 어려운 부분이 있습니다.&lt;/p&gt;
&lt;p&gt;Syndication API는 Syndication Spec (Atom 기반)으로 독립사이트와 그 사이트의 채널(게시판, 위키등 문서의 컨테이너) 그리고 아티클(문서)의 변화를 Syndication Server로 notify 하고 검색 서버에서는 이 notification된 정보를 바탕으로 Syndication Spen에 의해 독립사이트에 변경된 문서만 요청하게 되는 구조입니다.&lt;br&gt;요청시 응답은 Atom 기반의 Syndication Spec 즉 simple xml 형식으로 하게 되어 검색 서버는 제목, 내용 뿐 아니라 댓글 수등의 부가 정보까지 확실하게 의미 추출을 할 수 있습니다.&lt;/p&gt;
&lt;p&gt;이 Syndication API의 장점은 불필요한 트래픽과 서버의 부하를 없애고 검색 랭킹에 반영될 수 있는 의미있는 문서를 전달할 수 있다는 것에 있습니다.&lt;/p&gt;
&lt;p&gt;이 Syndication API는 Spec을 공개해서 XE로 제작된 독립사이트와 NHN만 사용하는게 아니라 어떤 사이트이건 사용 가능하고 또 NHN이 아닌 다른 검색서비스 업체도 이용할 수 있도록 할 예정입니다.&lt;br&gt;지금 열심히 개발중이고 올해 안에 실제 연동되는 몇 개의 사이트에 적용하여 정식 오픈 할 수 있도록 할 예정입니다.&lt;/p&gt;&lt;/div&gt;&lt;div class=&quot;eArea xe_content xe_dr_hx&quot;&gt;&lt;h4 id=&quot;h1251238338500&quot;&gt;스팸 정보 공유 API&lt;/h4&gt;&lt;/div&gt;&lt;div class=&quot;eArea xe_content xe_dr_txt&quot;&gt;&lt;p&gt;독립사이트들의 경우 댓글, 트랙백은 주요 커뮤니케이션 수단이고 독립사이트의 컨텐츠를 보다 더 가치 있게 활용할 수 있는 기능임에도 스패머들의 스팸성 댓글과 트랙백으로 사이트 운영에 많은 노력이 투입되고 있습니다.&lt;br&gt;이는 언론사 사이트를 보면 쉽게 알 수 있을 정도로 컨텐츠와 무관한 스팸 댓글로 인하여 많은 폐단이 생기고 있습니다.&lt;/p&gt;
&lt;p&gt;스팸 댓글/ 트랙백은 그 패턴이 무척 다양하고 여러가지 필터링 기법을 우회하는 노력(?)으로 막기가 어렵습니다.&lt;br&gt;특히 하나의 사이트를 운영하는 운영자 입장에서 이미 다른 곳에서 사용되는 스팸 공격이라 할지라도 본인으로서는 처음 접하기에 늘 공격 후 방어할 수 밖에 없습니다.&lt;br&gt;이를 좀 더 넓은 관점에서 수만개의 독립사이트를 대상으로 본다면 초기 몇 곳은 스팸에 노출될 수 밖에 없지만 그 스팸 정보를 공유할 수 있다면 수만개의 독립사이트 모두가 속수무책으로 당하지 않을 수 있다고 생각했습니다.&lt;br&gt;스팸 정보 공유 API는 그런 취지에서 개발되고 있는 API입니다.&lt;br&gt;즉 필터 정보(white/black ip, word등)와 룰셋을 독립 사이트 운영자들이 공유하고 또 독립사이트 운영자들은 공유된 필터와 룰셋들을 자신의 사이트에 필요한 것들을 선택하여 스팸 필터링 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스팸 정보 공유 API의 주 기능입니다.&lt;br&gt;이 API 역시 올 하반기 쯤에 개발을 일단락 할 수 있도록 할 예정입니다.&lt;br&gt;&lt;/p&gt;&lt;/div&gt;&lt;div class=&quot;eArea xe_content xe_dr_hx&quot;&gt;&lt;h3 id=&quot;h1251238952656&quot;&gt;XE Camp 와 공모전&lt;/h3&gt;&lt;/div&gt;&lt;div class=&quot;eArea xe_content xe_dr_txt&quot;&gt;&lt;p&gt;Deview 행사 후에 XE 공모전을 개최할 예정입니다.&lt;br&gt;상품이 아닌 상금으로 시상도 할 예정이며 대상은 XE 기반의 프로그램 뿐 아니라 스킨 디자인, 제작된 사이트등도 모두 포함될 수 있습니다.&lt;br&gt;XE는 core 가 발전해 가는 것도 중요하지만 third party (명확히 대체할 수 있는 단어가 생각 안나서)들의 참여와 그로 인한 결과물의 공유가 무척 중요합니다.&lt;br&gt;XE 공모전은 공유의 활성화를 위한 첫 걸음이라고 생각합니다.&lt;/p&gt;
&lt;p&gt;물론 이 공모전만 덜렁 시행한다면 참여하고 싶어도 아직 제대로 체계가 잡히지 않은 XE 의 사용법과 개발방법때문에 효과가 반감할 수 있으리라 생각해서 XE Camp를 선행할 예정입니다.&lt;br&gt;현재로는 주말에 무박 2일로 XE 개발 방법론 소개 뿐 아니라 웹퍼블리싱, AJAX등 XE와 관련된 기반 기술을 소개하고 강의하고 또 직접 개발을 할 수 있게 하고 오픈UI기술팀원들이 멘토링을 하는 형식을 생각하고 있습니다.&lt;/p&gt;&lt;/div&gt;&lt;div class=&quot;eArea xe_content xe_dr_hr&quot;&gt;&lt;hr noshade=&quot;noshade&quot;&gt;&lt;/div&gt;&lt;div class=&quot;eArea xe_content xe_dr_txt&quot;&gt;&lt;p&gt;XpressEngine, Syndication API, 스팸 정보 공유 API 모두 하나 같이 독립사이트를 운영할때 필요한 것들이라 볼 수 있습니다.&lt;br&gt;NHN에서 XE를 시작한지 어느덧 3년을 바라보고 있고 단순 CMS로서의 XE가 아닌 프레임웍으로서의 XE 그리고 정보 공유를 돕는 Syndication, 사이트의 운영을 위한 스팸 정보 공유 API등 다양한 결과물들이 나오는 것을 보면 참 뿌듯하기도 하고 과연 다 잘할 수 있을까 하는 두려움이 들기도 합니다.&lt;br&gt;하지만 내가 하고 싶었던 것들을 실제 하면서 겪게 되는 어려움과 두려움은 하고 싶었던 것을 시작하지도 못하는 아쉬움과 절망보다는 매우 작다고 생각합니다.&lt;/p&gt;
&lt;p&gt;이번 NHN DeView를 통해 내가, 우리가 하는 것들이 잘 소개되고 우리가 하는 것들에 공감하고 같이 하실 분들이 더 생기기를 간절히 바랍니다.&lt;br&gt;이런 모든 것들을 오픈 소스로 진행하는 것은 우리가 만든걸 잘 써달라는게 아닌 더 좋은걸 같이 만들자는 취지이기 때문에 참여자분들이 많아지는 것이 너무나 중요합니다.&lt;/p&gt;&lt;/div&gt;&lt;/div&gt;</description>
                        <pubDate>Wed, 26 Aug 2009 07:27:17 +0900</pubDate>
                        <category>XE</category>
                        <category>NHN</category>
                        <category>Deview</category>
                        <category>Syndication</category>
                        <category>Spam</category>
                        <category>API</category>
                        <category>Camp</category>
                        <category>공모전</category>
                        <category>2009</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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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extyleHub 완성~</title>
            <dc:creator>zero</dc:creator>
            <link>http://blog.nzeo.com/1886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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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lt;div class=&quot;xe_content&quot;&gt;&lt;div class=&quot;eArea xe_content xe_dr_hx&quot;&gt;
  &lt;h3 id=&quot;h1249974022639&quot;&gt;TextyleHub란???????&lt;/h3&gt;
&lt;/div&gt;
&lt;div class=&quot;eArea xe_content xe_dr_txt&quot;&gt;
  &lt;p&gt;Textyle은 여타 블로그툴과는 다르게 XpressEngine(XE) 기반 위에 동작하는 블로그 툴입니다.&lt;br /&gt;
  그리고 XE의 가상 사이트 기능을 활용하여 제작되었기에 하나의 XE 에 다수의 Textyle을 생성할 수 있습니다.&lt;/p&gt;

  &lt;p&gt;물론 회원들에게 1개 이상 분양도 가능하구요.&lt;br /&gt;
  기존 Textyle 모듈만 이용할 경우 XE 최고관리자가 직접 회원들에게 생성해주어야 했습니다.&lt;/p&gt;

  &lt;p&gt;TextyleHub 는 Textyle과 별도의 모듈로서 회원들에게 Textyle을 개설할 수 있는 권한과 개수를 설정할 수 있습니다.&lt;br /&gt;
  권한이 있는 회원들은 TextyleHub 모듈을 통해서 직접 Textyle을 개설할 수 있게 됩니다.&lt;/p&gt;

  &lt;p&gt;또한 생성된 Textyle의 글, 댓글, 엮인글, 태그등을 메타 블로그와 같이 집계하여 볼 수 있고 간단한 검색 및 생성된 Textyle 현황도 볼 수 있습니다.&lt;/p&gt;
&lt;/div&gt;
&lt;div class=&quot;eArea xe_content xe_dr_hx&quot;&gt;
  &lt;h3 id=&quot;h1249974170633&quot;&gt;TextyleHub 는 XE 사이트에서 1개만 생성 가능합니다.&lt;/h3&gt;
&lt;/div&gt;
&lt;div class=&quot;eArea xe_content xe_dr_txt&quot;&gt;
  &lt;p&gt;TextyleHub 자체가 생성/ 집계 외의 특별한 기능이 있는게 아니라서 XE 사이트에서 1개만 생성가능하도록 하였습니다.&lt;br /&gt;
  만약 Textyle을 이용한 블로그 커뮤니티에만 관심이 있다면 적당한 레이아웃에 TextyleHub를 기본 사이트로 정하여 간단히 블로그 서비스 사이트도 구축할 수 있습니다.&lt;/p&gt;
&lt;/div&gt;
&lt;div class=&quot;eArea xe_content xe_dr_hx&quot;&gt;
  &lt;h3 id=&quot;h1249974231908&quot;&gt;다운로드 받기&lt;/h3&gt;
&lt;/div&gt;
&lt;div class=&quot;eArea xe_content xe_dr_txt&quot;&gt;
  &lt;p&gt;TextyleHub 는 &lt;a href=&quot;http://textyle.xpressengine.net&quot; target=&quot;_blank&quot;&gt;Textyle 프로젝트&lt;/a&gt; 에서 같이 진행하고 있습니다.&lt;br /&gt;
  위 프로젝트 사이트에 접속하시면 간단한 설명문(위키)와 다운로드 받을 수 있는 곳이 있습니다.&lt;/p&gt;
&lt;/div&gt;
&lt;div class=&quot;eArea xe_content xe_dr_hx&quot;&gt;
  &lt;h3 id=&quot;h1249974286684&quot;&gt;아직은 매우 기본 적인 기능만 제공합니다&lt;/h3&gt;
&lt;/div&gt;
&lt;div class=&quot;eArea xe_content xe_dr_txt&quot;&gt;
  &lt;p&gt;언제나 그렇지만 아직은 기본 기능 즉 생성, 데이터 집계만 하고 있습니다.&lt;br /&gt;
  하지만 별도의 모듈로 만든 이유가 스킨을 따로 정할 수 있게 하여 사이트마다 적합한 디자인을 적용할 수 있게 하고 더 나아가 TextyleHub 의 브랜치를 통해서 사이트마다 다른 정보를 노출 할 수 있습니다.&lt;br /&gt;
  즉 TextyleHub는 그 자체로서는 기본적인 Textyle 블로그 커뮤니티를 지원하는 모듈이고 필요에 따라서는 더 다양한 기능과 정보를 담은 TextyleHub Branch가 나올 수 있는 기반이기도 합니다.&lt;/p&gt;
&lt;/div&gt;
&lt;div class=&quot;eArea xe_content xe_dr_txt&quot;&gt;
  &lt;p&gt;Textyle 배포후 첫번째 미션으로 설정하였던 TextyleHub 가 배포되었고 이제 XE Core, Textyle 의 안정화를 위해 버그 픽스를 진행할 예정입니다.&lt;br /&gt;
  Textyle 1.0 안정화버전이 배포되고 나면 아무래도 좀 더 많은 분들의 관심과 함께 좀 더 많은 개발자분들의 참여가 이루어졌으면 좋겠습니다.&lt;/p&gt;
&lt;/div&gt;
&lt;/div&gt;</description>
                        <pubDate>Tue, 11 Aug 2009 16:07:44 +0900</pubDate>
                        <category>텍스타일</category>
                        <category>textyle</category>
                        <category>textyleHub</category>
                        <category>XE</category>
                        <category>Xpressengine</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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