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blog.nzeo.com/851일단.. 월요병의 발동인지 아침일찍부터 개발할 정신이 없어서 이것 저것 정리중이다.
클베 사이트, 오픈 베타 후에는 개발자 포럼 또는 오픈프로젝트 공식 사이트가 될 곳에 공지를 하였지만 제로보드 XE는 오픈프로젝트로 진행할 예정이다.
다만 제로보드XE가 순수 개발 결과물만 있는 것이 아니라 사용자 UI도 필요하고 다국어 지원을 위한 번역도 필요하기에 여러가지 파트로 나누었다.
개발자 그룹(commiter) : 코어/모듈등의 코드 개발이나 수정/ 보완을 하는 그룹
번역 그룹(translator) : ZBXE내의 언어를 번역하는 그룹
퍼블리셔 그룹(publisher) : 웹표준을 준수하기 위한 HTML/CSS의 정보 공유와 이를 바탕으로 한 스킨등의 제작 그룹
디자인 커뮤니티(design community) : HTML퍼블리싱이나 스킨제작에 대한 지식이 없더라도 레이아웃/스킨등을 디
자인을 공유하는 커뮤니티. 이 커뮤니티의 결과물은 퍼블리셔나 개발자그룹을 통해 실제 사용 가능한 결과물로 도출
UI토론실(ui forum) : User Inteface의 향상과 보완을 위해 토론을 하는등 UI 개선을 위한 포럼.
매뉴얼 제작 그룹(manual writer group) : 일반 사용자들에게 사용법을 알려주거나 팁등을 찾아내고 공유하는 그룹.
그룹도 있고 커뮤니티도 있고 포럼도 있지만 ZBXE가 예전 제로보드4처럼 개발자 한명의 부재로 인하여 생명이 끊어지지 않고 유기적으로 살아 움직이게 하기 위해 필수적인 요소들이다.
제로보드의 메인 개발자이자 매니징을 하게 될 내가 해드릴 수 있는 것은 트래픽 모아주기 뿐..
실제적으로 돈이 되는 리워드는 아니지만 웹이라는 곳의 특성상 어떻게 보면 최고의 보상이 아닐까 싶기도 하다.
검색서비스든 포털이든 그 무엇보다 중요한 것이 트래픽이니깐 말이다.
제로보드XE를 통해서 프로젝트에 참여한 분들의 네임밸류가 상승되고 그로 인해 취직이나 혹은 이득을 볼 수 있게 되면 좋겠다.
이미 미국등의 오픈소스가 활발한 곳은 개개인 참여자의 네임밸류가 중시되고 이를 통한 경제적인 효과를 보고 생활을 할 수 있다는데 우리나라도 빠른 시간내에 그렇게 되면 좋겠고 제로보드 XE도 거기 한 몫할 수 있으면 더할나위 없이 좋을 것 같고 제로보드 XE개발을 한 보람이 있지 않을까...
아무튼 지금은 개발도 해야 하고 디자인도 입혀야 하고 퍼블리싱도 해야 하고 프로젝트 멤버도 챙겨야 하고 문서도 만들어야 하고 정신없다.. ㅡ.ㅜ
부디 웹 솔루션계의 리누스가 되시길 두 손 모아 아미타불 합장해 봅니다.
개인적으로, 상업적인 부분에서 joomla 의 해외 템플레이트 전문 제작사의 것을 수차례 구매해 사용해 봤는데.. 국내에서도 고스란히 답습되어 이런 템플레이트, 디자인 쪽의 비지니스도 창출, 활성화 될 것으로 보입니다.
그나저나 얼른 테스트 해보고 싶사와요.. ㅜㅜ
디쟌 공부도 해야할텐디.. CSS 두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