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제가 대신 설명을 드리자면 현재 블로그에선 2차메뉴가 안나오게 되어있지 않습니까.
예를들면 위에서 photo를 누르면 우측에 위젯들 대신에 2차메뉴인 '배경사진' ,'인물사진' ,'기타' 등등이 나오는걸 바라시는것 같습니다.
저도 비슷한것 때문에 고민중인데
현재 제로보드XE가 블로그와 웹사이트구축이 별개로 구성되어있어 '블로그'도 아니고 '대형 커뮤니티사이트' 같은것도 아닌 간단한 개인 홈페이지를 만들고자 하는 유저는 조금은 난감합니다.
저같은 경우는 메뉴들이 주가 되고 그 메뉴중에 다이어리(블로그 형식의 간단한 일기장. 위젯들은 필요없음)가 포함되어 있는걸 원하는데요, 블로그를 고쳐서 만들기도 뭐하고, 홈페이지레이아웃에다가 블로그를 끼워넣기는 더 어렵다는게 난감한 점입니다.
건의사항에도 적긴 했지만 네이버처럼 리스트형, 웹진형, 갤러리형에 '블로그형' 을 추가하면 문제 완전해결될듯 한데 말이죠.
부연설명한다는게 요청사항을 적은것처럼 되어버렸네요. ^^
제로보드 멋지게 개발해 주셔서 언제나 감사하고 있습니다~
제로보드XE beta.0.2.7 선행버전을 배포하였습니다.
beta임에도 불구하고 최대한 서비스중인 사이트에 문제를 안 일으키기 위해서 선행버전이라는 이름을 붙이고 2번째 배포네요.
이번 버전은 버그 수정들도 있지만 새로운 위젯과 컴포넌트 그리고 스킨들을 추가하였습니다.
Simulz님의 MSword2007 에디터 스킨과 한승엽님의 XE-Xquared 에디터 스킨이 추가되었네요.
그리고 탭방식 최근글 위젯/ 웹진형 최근 이미지 위젯/ 뉴스티커등이 추가되었고 Simulz님의 rss reader, 글/댓글/파일 랭킹등의 위젯도 추가되었습니다.
BNU님의 code highlighter도 기본 패키지에 포함되었네요.
제로보드 공식홈페이지의 메인페이지를 기본패키지에 포함된 것 + 간단한 title 이미지만으로 꾸몄는데 무척 마음에 듭니다.
예전 제로보드4 때에는 홈페이지의 구성요소를 수정하려면 ssh로 서버 접속해서 꾸몄는데 제로보드XE는 웹관리 기능만으로 꾸밀 수 있습니다.
둘다 장단점이 있지만 편의성에서는 제로보드XE의 웹관리에 더 많은 점수를 주고 싶습니다.
(제가 만들어서 그런 것 절대 아니고 객관적으로... 쿨럭;)
제로보드XE의 경우 페이지에 사용될 이미지등도 별도 ftp를 이용한 업로드 없이 첨부기능으로 가능하고 div 태그를 이용한 구성 요소의 나열도 css나 div등의 태그를 알 필요없이 마우스로 조절가능합니다.
물론 페이지 수정시 위젯들을 추가/ 배치에 있어서 불편한 부분도 있지만 몇 가지 사소한 문제들을 제외하고는 익숙함의 문제로 보고 있습니다.
오늘부터는 버그게시판/ 아이디어게시판들을 싹 뒤져서 trac에 ticket 등록해놔야겠네요.
아무래도 많은 글들이 쌓이다보니 자주 보지 못해서 대응이 늦게 되는 것 같습니다.
제로보드XE beta 0.3.0 정도 되면 거의 안정화 될 수도 있을 것 같네요. ㅎㅎ ![]()
새로운제로보드의 다양하고 강력한 기능에 많은 기대를 하게 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 TT를 초창기때부터 사용해와서, 선듯 새로운 터전으로 이사를 하지 못해 일단은 사진갤러리들 몇개만 사용을 하고 있는데, 사용하면 할 수록, 유저에 대한 숨겨진 배려들을 찾아 볼 수 있어서 무척 좋습니다.
개인적으로 기존의 zb4사용자들중, 블로그에 대한 기능지원이 미흡하여 TT로 이전했던 사용자들역시 하루 빨리 XE쪽으로 포용해 주셨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
제로님의 노고에 항상 감사하고 있습니다. ^^
아.. 제 이야기는 이전에 zb4 시절.. zog라는 확장 프로그램에 만족하지 못하고 TT로 데이터를 이전하였던 유저들에 대한 것이었습니다. 제가 내용을 잘못 적었었나 봅니다. ^^;a
어찌어찌 zb4에서 TT로 이전시켰던 데이터가 6년이나 누적된 것들인 만큼 그 데이터가 아까워서 쉽게 새로운 블로그를 개설하지도 못하고 zbxe로 이사도 못하고 끙끙거리고 있거든요...
취미로 하던 사진들에 대한 부분만 일일이 수작업으로 재등록 하여서 zbxe를 느껴보고 있는 중입니다.
제가 느끼기에도 제로님께서 말씀하신대로 딱 하나의 블로그만 운영 가능한 TT보다는 여러 개시판들과 연동해서 사용할 수 있는 zbxe의 블로그가 더 훌륭하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런만큼 하루라도 더 빨리 zbxe로 이사를 할 수 있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
날씨가 많이 춥습니다. 감기조심하세요.. ^^
한순간 빨간 border 가 엄청나게 도배되있어서 놀랬는데;;
새로운 스킨 적용 중이신가보네요 :D
저도 지금 블로그 스킨 만드는 중인데-_-;ㅋㅋㅋ
암튼 ZBXE 최고입니다~~!! 이보다 좋은 오픈 소스 CMS 는 없는거 같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