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2.0과 OpenAPI에 대한 개인적인 생각

http://blog.nzeo.com/1064웹2.0이라는 단어가 이제 일반인들에게 익숙해질만큼 널리 사용되고 있습니다.

이 단어와 함께 꼭 붙어 다니는 것들이 있습니다.

공유, 표준, Open 등의 단어들이죠.

공유, 표준, Open등의 단어는 서로 밀접한 관계를 가집니다.

표준을 지킨 문서가 Open 될때에만 공유가 되는 것이죠.


이미 산업현장등에는 각종 규격에 대한 표준들이 있습니다.

표준화는 서로 다른 회사에서 만든 제품들이 쉽게 융합할 수도 있고 다른 것과 합쳐서 더 큰 효과를 발휘할 수 있습니다.

웹에서의 표준 역시 산업현장의 그것과 동일한 의미를 지닌다고 봅니다.

웹2.0이라는 단어가 대두되기 전에는 웹이란 브라우저를 통해 컨텐츠를 보는 공간일뿐이였습니다.

그래서 html태그 뿐 아니라 applet, flash, active-X등 각종 자원들을 이용해서 이쁘게 꾸미고 다양한 기능들을 넣었던 것이죠.

물론 기본적인 html태그 문법은 잘 지키지 않아도 웹브라우저가 유연하게 보여주어서 문제 없었구요.

그런데 이럴 경우 오직 그 페이지를 보는 사람에게만 쓸모있는 컨텐츠가 되어버렸습니다.

즉 보는 것 이상의 의미를 부여할 수가 없게 되는거죠.


이제는 인터넷의 가장 기본적인 서비스라고 할 수 있는 검색서비스의 경우, 지금도 그렇지만 예전에는 매우 복잡하고 어려운 과정을 거쳐서 컨텐츠를 수집하였습니다.

예를 들어 어떤 url에 있는 페이지의 제목을 추출하기 위해서 문맥파악뿐 아니라 글꼴이 큰 것, 색상이 진한 것등 매우 주관적인 요소들을 총동원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웹표준이란 조금은 더 엄격해진 문법을 통해 컨텐츠에 의미 부여를 잘 하자는 것으로 저는 생각합니다.

예전에는 사용되기를 꺼려했던 h1, h2등의 태그라든지 address, ul/ol, dd등의 태그들을 잘 활용하여 어떤 의미를 가지는 컨텐츠인지에 대해서 잘 표현하자는 것이 웹표준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각종 meta 태그와 title, rel 속성등을 잘 활용하여 작성된 문서에서는 많은 정보를 획득할 수 있게 됩니다.

div태그를 쓰고 table태그를 안 쓰는게 웹표준은 아니라는 거죠.

물론 웹브라우저외의 기기에서도 컨텐츠를 잘 보이게 하기 위해 레이아웃을 table로 꾸미기보다는 기기의 특성에 맞게 잘 보일 수 있도록 div등을 이용하여 꾸미는 것도 웹표준에 포함되겠지만요.


아무튼 표준을 지킨 문서는 기계가 해석하기 한결 수월합니다.

기계가 해석을 하게 되면 그 문서는 매우 다양한 용도로 사용될수 있게 됩니다.

일차적으로 가장 큰 혜택을 얻는 곳은 검색서비스를 하는 회사겠죠.

보다 저 정확한 분석이 가능해서 검색결과가 더욱 정확해질테니까요.

물론 그것들은 다시 사용자들에게로 혜택이 돌아올테지만요.

그리고 이런 것들은 모바일이라든지 하는 다른 기기에서도 적은 비용으로 사용할 수 있게 됩니다.


이런 표준, Open, 공유등의 가치를 내세운 웹2.0 이후 다양하고 재밌는 것들이 많이 생겨나고 있습니다.

rss, trackback등 웹2.0의 기본적인 기능들도 있지만 저는 OpenAPI가 제일 재밌고 강력한 것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지도, 도서정보, 지역정보등의 광범위하고 많은 양의 컨텐츠는 개인이나 작은 회사가 구축하기 무척 어렵습니다.

이런 정보들이 OpenAPI를 통해서  컨텐츠를 구축하지 못하는 사이트들에서 매우 손쉽게 쓸수 있게 되었습니다.

네이버지도나 구글맵 OpenAPI를 이용한다면 내 홈페이지에 손쉽게 지도를 붙일 수 있게 되었지요.

점차 OpenAPI를 제공하는 업체들이 많아지고 있습니다.

물론 아직은 제공함으로서 얻게 되는 이점이 실질적인 매출증대로 이어지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사람이 많이 몰리는 곳에 있는 가게가 장사가 잘 되듯 더 많은 사람들이 알게 되고 더 많이 사용하게 될 수록 구체화된 결과물을 얻게 되겠죠.

그래서 점점 더 많고 다양한 OpenAPI들이 제공될거라 생각합니다.

어차피 웹에서는 트래픽의 집중만큼 중요한것이 없을테니까요.


어제 제로보드XE의 매뉴얼작성을 하고 있는 스프링노트를 제로보드XE의 모듈로 만들면서 문득 세상 참 좋아졌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협업이 가능하고 버전관리가 되는 위키모듈이 아직 제로보드XE에 없지만 스프링노트에서 제공되는 OpenAPI를 이용하면 자원의 관리나 비용증대 부담없이 위키 시스템을 구축할 수 있으니까요.

더군다나 제공되는 OpenAPI를 이용하여 컨텐츠를 보여주고 검색을 시켜주는 일련의 개발작업이 너무나 쉽습니다.

표준으로 만들어져 제공되는 것들을 표준에 맞춰 개발하면 되거든요.


물론 이러한 OpenAPI가 평생 또는 부담없이 제공될 것인지에 대해서는 확신할 수가 없습니다.

하지만 이런 Open되어 공유되는 것들은 최소한 웹이라는 공간에서 모두에게 혜택이 돌아가게 될것만은 틀림없습니다.

조금 더 시간이 지나면 웹2.0이라는 이름으로 뒤흔들어졌던 웹이 너무나 당연한 것처럼 받아들여지겠죠.

개발자들에게만 중요한 것이 아니라 모두에게 중요한 것으로 말이죠.
이 게시물을..
답글
2007.12.05 14:46:22
블루즈
http://blog.nzeo.com/1074실시간으로 지금 블로그 스킨이 업데이트 되는거군요!!
한순간 빨간 border 가 엄청나게 도배되있어서 놀랬는데;;
새로운 스킨 적용 중이신가보네요 :D
저도 지금 블로그 스킨 만드는 중인데-_-;ㅋㅋㅋ
암튼 ZBXE 최고입니다~~!! 이보다 좋은 오픈 소스 CMS 는 없는거 같에요 !
답글
2007.12.05 15:57:19
zero
http://blog.nzeo.com/1076헛; 들켰군요.. 쿨럭; =3=3
삭제 수정 답글
2007.12.05 18:37:08
애쓰는 이...
http://blog.nzeo.com/1078

제로보드 최상위 메뉴를 블로그 기본메뉴로 하고,
2차메뉴를 블로그 카테고리로 나타나게 할 수 없나요?
아직 수가 낮아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고수님의 한 수 지도 바랍니다!

정 힘드시다면,
어디를 참조하면 될지라도...
넓으신 아량으로...(^^)

답글
2007.12.05 18:40:16
zero
http://blog.nzeo.com/1080으음;;;; 어떤 말씀인지 잘 이해가 안되고 있습니다.

지금 보시는 곳에서는 저 상단의 blog | photo | guestbook가 상위 메뉴이고 우측에 카테고리가 보이는 구조인데요.

상위 메뉴에서 blog가 현재 기본이구요.

에.. 좀 더 자세히 말씀해주세요. ^^;
삭제 수정 답글
2007.12.05 22:50:02
http://blog.nzeo.com/1082

음.. 제가 대신 설명을 드리자면 현재 블로그에선 2차메뉴가 안나오게 되어있지 않습니까.
예를들면 위에서 photo를 누르면 우측에 위젯들 대신에 2차메뉴인 '배경사진' ,'인물사진' ,'기타' 등등이 나오는걸 바라시는것 같습니다.

저도 비슷한것 때문에 고민중인데
현재 제로보드XE가 블로그와 웹사이트구축이 별개로 구성되어있어 '블로그'도 아니고 '대형 커뮤니티사이트' 같은것도 아닌 간단한 개인 홈페이지를 만들고자 하는 유저는 조금은 난감합니다.
저같은 경우는 메뉴들이 주가 되고 그 메뉴중에 다이어리(블로그 형식의 간단한 일기장. 위젯들은 필요없음)가 포함되어 있는걸 원하는데요, 블로그를 고쳐서 만들기도 뭐하고, 홈페이지레이아웃에다가 블로그를 끼워넣기는 더 어렵다는게 난감한 점입니다.
건의사항에도 적긴 했지만 네이버처럼 리스트형, 웹진형, 갤러리형에 '블로그형' 을 추가하면 문제 완전해결될듯 한데 말이죠.

부연설명한다는게 요청사항을 적은것처럼 되어버렸네요. ^^
제로보드 멋지게 개발해 주셔서 언제나 감사하고 있습니다~

답글
2007.12.05 23:33:13
zero
http://blog.nzeo.com/1084에.... 그거 상당히 쉽습니다.

몇줄만 넣으면 blog일때 카테고리, 그 외 일경우 그 하단 메뉴가 나오게 할 수 있는데 내일 시간되면 추가해봐야겠네요.

게시판 스킨에 블로그형은 조금 문제가 있습니다.

그 문제도 해결하도록 해야 하는데 할게 많군요. ㅎㅎ
삭제 수정 답글
2007.12.06 07:17:07
http://blog.nzeo.com/1086저도 비슷한 고민을 하고 있었는데, 저만 그런것이 아니었군요...
이전 zb4에서는 게시물의 리스트를 건너뛰고 바로 한페이지를 볼 수 있는 흔히들 공지형 스킨이라는것이 가능했는데, zbxe에서는 그 기능이 없어진것 같아서 내심 아쉬웠습니다.

 zb4에서 header.php파일에서 zb에서 사용하는 id값으로 분기처리해서 각각 다른 메뉴를 지정할 수 있었던 점도 그렇구요... 이 부분은 블로그형 레이아웃과 게시판형 레이아웃을 별도로 만들어서 지정하면 되겠구나 생각도 했었는데, 그러기에는 손이 좀 많이 가는것 같기도 했던게 사실입니다.

간단한 개인홈페이지 (더군다나 블로그와 게시판의 혼합형) 을 만들고자 할 때 생각하게 되는 난해한 부분이 저도 그런 부분이었거든요..

제로님께서 고민을 해봐주신다고 하니 저로서는 너무 반가운 이야기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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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로보드XE beta.0.2.7 선행버전 배포~

http://blog.nzeo.com/1048

제로보드XE beta.0.2.7 선행버전을 배포하였습니다.

beta임에도 불구하고 최대한 서비스중인 사이트에 문제를 안 일으키기 위해서 선행버전이라는 이름을 붙이고 2번째 배포네요.

이번 버전은 버그 수정들도 있지만 새로운 위젯과 컴포넌트 그리고 스킨들을 추가하였습니다.

Simulz님의 MSword2007 에디터 스킨한승엽님의 XE-Xquared 에디터 스킨이 추가되었네요.

그리고 탭방식 최근글 위젯/ 웹진형 최근 이미지 위젯/ 뉴스티커등이 추가되었고 Simulz님의 rss reader, 글/댓글/파일 랭킹등의 위젯도 추가되었습니다.

BNU님의 code highlighter도 기본 패키지에 포함되었네요.

제로보드 공식홈페이지의 메인페이지를 기본패키지에 포함된 것 + 간단한 title 이미지만으로 꾸몄는데 무척 마음에 듭니다.

예전 제로보드4 때에는 홈페이지의 구성요소를 수정하려면 ssh로 서버 접속해서 꾸몄는데 제로보드XE는 웹관리 기능만으로 꾸밀 수 있습니다.

둘다 장단점이 있지만 편의성에서는 제로보드XE의 웹관리에 더 많은 점수를 주고 싶습니다.
(제가 만들어서 그런 것 절대 아니고 객관적으로... 쿨럭;)

제로보드XE의 경우 페이지에 사용될 이미지등도 별도 ftp를 이용한 업로드 없이 첨부기능으로 가능하고 div 태그를 이용한 구성 요소의 나열도 css나 div등의 태그를 알 필요없이 마우스로 조절가능합니다.

물론 페이지 수정시 위젯들을 추가/ 배치에 있어서 불편한 부분도 있지만 몇 가지 사소한 문제들을 제외하고는 익숙함의 문제로 보고 있습니다.

오늘부터는 버그게시판/ 아이디어게시판들을 싹 뒤져서 tracticket 등록해놔야겠네요.

아무래도 많은 글들이 쌓이다보니 자주 보지 못해서 대응이 늦게 되는 것 같습니다.

제로보드XE beta 0.3.0 정도 되면 거의 안정화 될 수도 있을 것 같네요.  ㅎㅎ

emoticon

이 게시물을..
답글
2007.11.28 22:12:11
true.myid.net
http://blog.nzeo.com/1055

지금 제로보드XE로 갈아타려고 이것저것 만들고 있는데..-_-
0.3.0 되면 갈아타도 되려나요?ㅋ

답글
2007.11.30 16:07:00
zero
http://blog.nzeo.com/1059

ㅎㅎ 지금 갈아타도 비슷할겁니다.
어차피 익숙해지는 과정이 필요하고 그건 언제 맞닥뜨린다해도 어려울 수 있으니까요.

삭제 수정 답글
2007.11.30 08:05:56
http://blog.nzeo.com/1057제로보드XE는 정말 대단해요.   

답글
2007.11.30 16:08:02
zero
http://blog.nzeo.com/1061

감사합니다. (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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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해지는 제로보드XE의 컴포넌트들..

http://blog.nzeo.com/1018제로보드XE가 슬슬 안정화 단계로 접어들고 있습니다.

물론 소소한 오류들이나 사용상의 불편함, 스킨의 부족등 문제가 없지는 않지만 웹표준 준수, 크로스 브라우징, 모듈화와 다국어 지원등에 대해선 차츰 모습을 갖춰가고 있습니다.

다국어의 경우 한국어, 영어, 중국어, 일본어, 스페인어에 이어 러시아어가 며칠전에 추가되었습니다.

러시아어의 경우 한국인이 아닌 러시아인이 직접 참여했다는 것이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프랑스어도 기본적인 부분에 있어서는 번역이 되어 있는데 중도에 마무리가 되지 못한게 조금 아쉽네요.

그리고 모듈화의 경우 완벽하지는 않지만 개선되어 가고 있습니다.

커미터이신 한승엽님께서 xquared를 제로보드XE의 에디터 스킨으로 추가하는 작업이 막바지에 이르렀네요.

매우 잘 짜여진 xquared의 경우 제가 만든 제로보드XE 기본 에디터보다 더 좋은 결과물을 보여주지 않을까 하는 기대감이 있습니다.

그리고 오늘 재밌는 에디터 컴포넌트가 등록되었습니다.

에디터 컴포넌트란 제로보드XE에서 기본 에디팅만으로는 표한할 수 없는 다양한 출력물을 제공해 주는 것인데요,  트루먼님께서 네이버맵+구글맵을 동시에 지원하는 SINPIC 지도 에디터 컴포넌트를 등록해주셨습니다.

더군다나 제가 파악하지 못했던 에디터 컴포넌트의 ajax 이용 method call시 php의 버전별 function 오류발생 부분에 대해 알려주셔서 버그도 하나 잡았구요.

그리고 홈페이지를 꾸밀때 유용한 웹진스타일의 최근 게시물 역시 회원분들의 요청으로 오늘 만들어 보았는데 쓸만한 것 같습니다.

이번에 페이지모듈을 위지윅 방식으로 손쉽게 꾸밀수 있게 하였는데 다듬어야 할 부분이 조금 있지만 매우 파워풀하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참, 오픈마루의 새로운 서비스인 레몬펜을 제로보드XE의 애드온으로 손쉽게 사용할 수 있게 하기 위한 논의와 진행이 되고 있습니다.

아무튼 연말까지 안정화를 하려고 했는데 현재 기능상으로는 거의 안정화 단계에 접어들었다고 보입니다.

보다 더 정교한 모듈화 및 기본 기능의 충실, 그리고 문서화 작업등이 남아 있는 과제네요.

올해 안정화 후에는 좀더 사용자분들에게 와 닿는 기능이나 운영을 할 예정입니다.

제로보드XE의 오픈프로젝트가 활성화되지는 않았지만 가능성이 보이고 있어서 매우 뿌듯하고 기분이 좋네요.

좋은 서비스나 프로그램은 사용자들의 참여없이 생기지 않다고 봅니다.

제로보드XE의 오픈프로젝트 시도는 개발자와 사용자와의 접점을 크고 강하게 만들거라 믿습니다. ^^
이 게시물을..
답글
2007.11.22 23:30:35
true.myid.net
http://blog.nzeo.com/1028저도 요즘 엠앤캐스트 컴포넌트 만들고 있는데.. 쉽지 않네요-_-;
엠앤캐스트는 제휴형태라 컴포넌트 공개하기도 좀 그렇구요.. 공개해도 될려나요;;
제로보드xe에 레몬펜 붙으면 그것도 재밌겠네요..ㅋ
답글
2007.11.23 10:08:33
zero
http://blog.nzeo.com/1032

엠앤캐스트에 대해서는 잘 모르지만 여타 오픈api처럼 key를 별도로 지급받는 형식이라면 제휴형태라 해도 공개해도 될듯한데요. ^^

삭제 수정 답글
2007.11.23 01:27:00
http://blog.nzeo.com/1030

새로운제로보드의 다양하고 강력한 기능에 많은 기대를 하게 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 TT를 초창기때부터 사용해와서, 선듯 새로운 터전으로 이사를 하지 못해 일단은 사진갤러리들 몇개만 사용을 하고 있는데, 사용하면 할 수록, 유저에 대한 숨겨진 배려들을 찾아 볼 수 있어서 무척 좋습니다.
개인적으로 기존의 zb4사용자들중, 블로그에 대한 기능지원이 미흡하여 TT로 이전했던 사용자들역시 하루 빨리 XE쪽으로 포용해 주셨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
제로님의 노고에 항상 감사하고 있습니다. ^^

답글
2007.11.23 10:10:06
zero
http://blog.nzeo.com/1034

흑. 블로그에 대한 것중 어떤게 모자랄까요?
제 눈으로 볼때는 외부로 표시되는 것은 비슷 비슷하고 페이지 모듈이나 기타 모듈을 블로그에 접목할 수 있어 가능성은 zbxe가 더 커 보이는데요.
무언가 블로그를 하는 사람만의 UI나 기능들이 더 있어야 하나 봐요? @@

삭제 수정 답글
2007.11.23 16:47:17
http://blog.nzeo.com/1038

아.. 제 이야기는 이전에 zb4 시절.. zog라는 확장 프로그램에 만족하지 못하고 TT로 데이터를 이전하였던 유저들에 대한 것이었습니다. 제가 내용을 잘못 적었었나 봅니다. ^^;a
어찌어찌 zb4에서 TT로 이전시켰던 데이터가 6년이나 누적된 것들인 만큼 그 데이터가 아까워서 쉽게 새로운 블로그를 개설하지도 못하고 zbxe로 이사도 못하고 끙끙거리고 있거든요...

취미로 하던 사진들에 대한 부분만 일일이 수작업으로 재등록 하여서 zbxe를 느껴보고 있는 중입니다.

제가 느끼기에도 제로님께서 말씀하신대로 딱 하나의 블로그만 운영 가능한 TT보다는 여러 개시판들과 연동해서 사용할 수 있는 zbxe의 블로그가 더 훌륭하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런만큼 하루라도 더 빨리 zbxe로 이사를 할 수 있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

날씨가 많이 춥습니다. 감기조심하세요.. ^^

답글
2007.11.23 18:14:29
zero
http://blog.nzeo.com/1042zb4, tt 의 데이터 이전을 최대한 빨리 완료해야겠네요.

감사합니다.
삭제 수정 답글
2007.12.03 15:06:09
이브
http://blog.nzeo.com/1044

레몬펜 나오면 제로보드4도 좀 설치할수 있게 부탁드려요~^^

삭제 수정 답글
2007.11.23 10:38:40
MZX
http://blog.nzeo.com/1036TT의 데이터 이전이... 문제가 아닐까요? ^^;
답글
2007.11.23 18:13:56
zero
http://blog.nzeo.com/1040그렇군요.
일단 데이터 이전부터 제대로 마무리 해야겠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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