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부 이동을 하게 되었네요. :)

http://blog.nzeo.com/5187

그동안 NHN에서 2번의 자리 이동이 있었습니다.

첫눈에 있다가 NHN의 기술본부의 검색센터 통합검색개발팀에 있었던게 첫번째네요.

그러다가 제로보드 오픈소스 개발을 지원받기로 하면서 역시 기술본부의 기술연구센터 개방형기술TF로 이동을 하였구요.

그게 작년 5월이니 거의 1년만에 다른 부서로 이동하게 되었습니다.

새로 이동할 곳은 CMD본부의 UIT센터입니다. ㅎㅎ

제로보드XE와 같은 웹프로그램은 서버측 개발과 UI를 위한 클라이언트측 개발이 톱니바퀴처럼 맞물려 있습니다.

서버측 코드만 잘 났다고 해서 그 웹프로그램이 좋은 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사용자들 혹은 관리자가 실제 접하고 사용하는 부분은 UI쪽이죠.

지금의 제로보드XE는 서버측은 안정화되었다고 판단하여 정식버전으로 판올림을 한 상태인데 UI쪽이 아무래도 많이 모자랍니다.

UI부분의 경우 디자인도 필요하지만 보다 전문적이고 표준화된 퍼블리싱과 AJAX 또는 플래시연동등 다양한 분야의 기술이 필요한데 제가 혼자 다 하지도 못하고 할 수도 없어서 부서 이동을 하게 되었네요.

저는 아마 제로보드XE 오픈소스 프로젝트의 매니징과 서버개발쪽에 보다 신경을 쓰게 될 것 같고 UI쪽은 다른 분들이 더 좋은 것들을 많이 만들어 주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오픈 소스 프로젝트로 진행중이지만 아직 프로젝트 그룹들이 서버측 개발에 치중되어 있는 상황에서 UI쪽을 다듬고 정리하고 UI부분의 프로젝트들도 발전시킬 수 있는 계기가 되지 않을까 싶네요.

CMD쪽에 정말 훌륭한 분들과 고수들이 많으신데 더 많은 것을 배우고 익힐 수 있게 되어 기쁩니다.

그리고 제로보드의 사용자분들께도 더 좋은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게 될거 같아서 기대가 크네요.


아무튼 곧 짐 정리하고 이사할 준비 해야겠네요.

11층에서 12층으로 올라가는거라 별거 없긴 하지만요. ㅎㅎ

이 게시물을..
삭제 수정 답글
2008.03.31 16:54:22
bradly1
http://blog.nzeo.com/5204아..

그래서 네이트온에서도, MSN에서도 접속이 안되신거구나...

그런데 12층으로 가신다면 건물이 몇층까지 있는지..

그런데 UI가 뭔가요??
삭제 수정 답글
2008.03.31 23:08:25
http://blog.nzeo.com/5223저도 자세히는 모르겠지만 UI = User Interface (사용자 인터페이스) 인 것 같습니다. 인터페이스를 한국말로 뭐가 좋을까요... (갑자기 고민되네요;; ) 사용환경? 디자인? 사용성? 아무튼 사용자가 처음 프로그램을 봤을 때의 룩앤필 부터 시작해서 총체적인 '그 무엇' 을 말하는 것 같습니다. 아직 공부가 부족해서 잘 모르고 답글 남긴 점 죄송합니다. ㅎㅎ;;

아참, 이사 축하드립니다! (뜬금 없지만;;;; )
답글
2008.04.01 18:04:00
zero
http://blog.nzeo.com/5270네. User Interface 맞습니다. ^^

감사합니다. (__)/
삭제 수정 답글
2008.04.02 10:27:09
http://blog.nzeo.com/5331좋은 환경에서 고과장님에 건승을 빕니다. 화이팅!!!!!
윤진석 올림.
삭제 수정 답글
2008.04.03 23:50:02
OJJ
http://blog.nzeo.com/5422자주 옮기시네요 ^^





코멘트

오랫만의 주절 주절..

http://blog.nzeo.com/4927
  1. 다음 해킹 사건
    개인적으로 다음이라는 포털업체의 행동들에 대해 좋지 않은 감정을 가지고 있습니다.
    특히 최근에 집중적으로 마케팅하고 있는 네이버와의 검색전쟁 역시 혹세무민하는 것라고 밖에 보이지 않아서 더 그렇겠네요.
    4억개의 카페글들.. 그 글들의 주인은 다음일까요? 아님 카페 운영자일까요?
    카페는 기본적으로 closed group이고 그 내부에서 생성된 컨텐츠를 컨텐츠 생성자들의 소유입니다.
    하지만 사실은 그렇지 못하기 때문에 카페 운영자와 카페 회원과의 불화가 끊이지 않고 있구요.
    카페 글을 검색에 노출하기 위해서 다음이 카페 운영자와 이야기를 하였는지 카페 회원과 이야기를 하였는지 알지 못하지만 4억개라는 글이 다음 카페 전체의 글일텐데 모두 검색 노출한다는 것도 말이 안되고 모두 노출하지 못한다면 더욱 더 거짓말을 하는게 아닐까 싶습니다.
    그리고 검색은 말로만 잘한다고 포장할 수 없고 끊임없는 튜닝을 통해서 보다 정교하게 검색 기술이 발달하는 것인데 웹검색을 구글것을 쓰면서 검색 기술을 자랑하는 것도 좀 아이러니 하군요.
    하지만 최근 해킹 사건을 숨겨서 지탄을 받고 있는데 그것에 대해서는 아무 생각없습니다. -_-;
    내 개인정보가 제거라고 생각하지 못하고 있거든요.
    다만 다음이 그 사건을 잘 대처해서 더욱 신뢰를 줄 수 있었을텐데 하는 아쉬움은 있네요.
  2. 블로그칵테일 사건
    워낙 많이 포스팅되어 그냥 제 생각만 말한다면 솔직히 말도 안되는 사건이라고 봅니다.
    저 같은 경우 제로보드 개발을 위해 팀원을 충원해준다고 했지만 그 팀원의 경력 관리를 위해서 제가 하지 말아달라고 했습니다.
    회사란 회사를 위해 일해줄 사람도 필요하겠지만 그 사람을 위해서도 노력을 해야 합니다.
    제로보드라는 제한된 산출물을 위해 일할 사람을 뽑으면 저야 좋을 수 있겠지만 그 사람은 차후 경력관리시에 열심히 일한 것에 대한 적절한 평가를 받지 못할 수 있다고 보거든요.
    블로그칵테일이라는 회사가 회사를 위해 일해줄 부품을 찾는 것이 아니였다면 그런식의 내팽겨치는 행동은 정말 생각없는 행동이라고 생각합니다.
    그 분에 대해서 잘 알지 못하고 본인은 괜찮다고 하지만 그 개인에게 있어서는 큰 상처일뿐만 아니라 자신감마저 꺾일 수 있는 결과이고 그 결과를 예측하지 못했다는 것은 좀 이기적인 것이였다고 봅니다.
    그 회사에 대해서 잘 알지 못하고 그 회사에서 하는 서비스 역시 마음에 들지 않습니다만... 이 사건은 그 회사 운영진의 문제이고 그 문제는 두고 두고 발목을 잡을 수 있을 것 같아서 안타깝습니다.
    물론 그 사건에 의해 피해를 본 그 취업자분에게 더 큰 안타까움이 있지만요.
  3. 망해가는 구글?
    구글의 주식은 점점 떨어지고 핵심멤버들은 페이스북으로 옮기고 있는등 망조가 들려고 하나 봅니다.
    저는 구글을 매우 싫어합니다.
    구글의 기술력과 그 방대한 검색데이터를 싫어하는게 아니라 자본주의 사회에서 성과에 비해 엄청난 돈을 벌어들이고 그 돈으로 손쉽게 인수합병을 하는 그 행태를 싫어합니다.
    미국이라는 거대한 자본주의 시스템 덕분에 구글이 그 많은 돈을 거머쥐게 된 것이지만 그 시스템때문에 구글은 잘 하더라도 저평가를 받고 힘들 수 밖에 없겠죠.
    역시나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구글의 검색기술은 다양한 검색대상중 일부분만 잘한다고 보고 있습니다.
    구글의 검색에는 시간이라는 값이 빠져있죠.
    페이지랭크라는 구글 검색 기술의 장점일 수도 문제일 수도 있는 것인데 최신성을 반영하지 못하는 검색결과라고 생각합니다.
    예를 들어 제가 이효리에 대해서 검색을 구글에서 해봐야 이효리 호스팅이라는 생뚱맞은 결과가 1위입니다.
    제로보드에 대해 검색하면 공식사이트가 나온 후 역시 쌩뚱맞게 zb5beta가 2번째로 나옵니다. -_-;;;
    물론 개발할때 필요한 키워드를 검색하면 훌륭한 답이 나옵니다.
    즉 구글 검색은 절대 만능이 아니고 반쪽짜리도 못되는 검색 서비스라는게 제 생각입니다.
    어떤 검색 서비스도 만능은 될 수 없고 각자 분야에서 최고가 되는 것일텐데 구글 찬양하고 네이버 까는 분들의 심리가 잘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_-;;
    아무튼 딴 길로 잠시 나왔지만 한때는 웹2.0의 성공이란 구글에 비싸게 팔리는 것이라는 농담까지 나왔던 구글이 위태롭다니 개발자 입장에서는 좀 안타깝긴 합니다.
    하지만 페이스북으로 가는 전직 구글 멤버들은 이해할 수가 없군요. -_-;;
  4. 총선때 네이버 어떻게 할까나..
    아, 혹시 모르시는 분들을 위해서.. 전 NHN 직원입니다.
    물론 NHN 직원이기 전에도 네이버를 많이 좋아했었고 직원이 되어 버린 지금 더 좋아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NHN 직원들은 꺼지라는 블로거들 덕분에 다른 블로그에 글도 적지 않고 있고 그런 사람들과 동일시 될까봐 전 블로거가 아니라고 합니다. ㅎㅎ
    아, NHN 직원이지만 저는 그저 그런 사원이라 네이버에 대해서는 외부에서 보는 것 정도밖에 볼 수 없습니다.
    아무튼 대선이나 총선은 포털업체들에게 트래픽을 증가 시킬 수 있는 절호의 기회입니다.
    인터넷 서비스들은 어쨌거나 사람들이 많이 와야 돈을 벌거든요.
    그런데 네이버는 지난 대선때 재미를 못 봤습니다.
    아니 스스로 재미를 못 보는 상황을 만들었습니다.
    사람들이 싸울 수 있는 공간을 아예 차단시켰던거죠.
    그 때 다른 포털들은 실컷 싸울 공간을 줬고 꽤 재미를 본 거로 알고 있습니다.
    이번 총선때에도 네이버는 보다 공평함을 위해서 재미를 없앨 것 같습니다.
    뭐 아무리 최대한 공평하게 독립성을 유지하려고 해도 어차피 욕할 사람들은 다 할거니 스스로 부끄럽지 않도록 하면 되겟죠. -_-;;


되도 않는 소리 중얼거려 봤습니다.


뭐 네이버에 대한 대항마로 구글을 그리워하고 다음을 추켜세우고 올블로그를 찬양하는 분들이 있는데 그러는 거야 모두 자기들 마음이지만 결국 같은 걸 목표로 하는 "기업" 이라는 것을 왜 모를까요? -_-;;
모두 거기서 거기인 회사들이고 차이라면 누가 더 성공했냐, 즉 누가 더 잘하냐의 차이일뿐입니다.

인터넷은 현실과 다르다고 생각합니다.
현대자동차가 국내 자동차 시장 점유율이 높은 것은 독점으로 불리고 있고 그 독점으로 인한 폐단이 무척 큽니다.
수출용에 비해서 구리고 오히려 더 비싸고 AS도 보잘 것 없지만 그래도 국내에서 AS를 받기 편하고 그나마 다른 업체들보다 조금 더 좋다는 이유로 울며 겨자먹기로 현대차 사야죠. -_-;;
즉 현대자동차는 국내법상으로 보호를 받고 있어서 독점적 지위를 누리기 때문에 그 피해를 사용자들이 받습니다.

그에 비해 네이버는 독점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점유율이 높을 뿐이죠.
인터넷을 하면서 네이버를 사용 하지 않는다고 해서 아무런 문제가 없습니다.
즉 현실과 다른, 보다 공평하고 자유로운 곳이 인터넷이고 네이버는 잘하기 때문에 높은 점유율을 유지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네이버가 예전의 다음처럼 못하면 순식간에 사용자들은 네이버를 떠날 것입니다.
못하고 있는 서비스를 애써 써줄 사용자들은 전혀 없거든요.
미니홈피가 대세일때도 전 미니홈피를 사용하지 않았지만 문제가 없었던 것은 인터넷에서는 독점이라는게 있을 수 없고 그로 인행 폐해도 있을 수 없습니다.
간혹 네이버가 점유율이 높다는 이유로 말도 안되는 음해와 비난, 더 나아가서 NHN 직원까지 싸잡아서 비난 하는 분들이 있는데 그 분들이 불쌍합니다.
부디 그 분들이 감고 있는 눈을 떠서 보다 더 냉철하게 현실을 직시하면 좋겠습니다.
예수 천국 불신 지옥하는 거랑 다른게 뭔지 모르겠더군요.

현재 구글/ 다음/ 올블등에서 생기는 이슈들이 그 분들의 눈을 조금이라도 뜰 수 있게 해줬으면 좋겠네요.
물론 제가 눈을 감고 있는 것일 수도 있습니다. ㅎㅎ

이 게시물을..
삭제 수정 답글
2008.03.28 18:07:37
bradly1
http://blog.nzeo.com/4943저도 네이버를 독점이라고 하는 사람들이 참 불쌍하더라고요..

그리고 제가 네이버를 안지도 벌써 2년이 지나네요..

다른 포털사이트보다 뉴스도 중앙에 있어서 사용하기 좋더라고요,,

네이버(NHN)은 네티즌들의 사랑으로 인해 많은 점유율을 가지고 있는데 이것을 비판하는 사람들이 불쌍하더라고요...

저는 NHN직원들은 아무 이유가 없는데 점유율 때문에 그렇게 비난을 받는것이 안타깝네요... ㅜ.ㅜ

그런데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도 NHN이 좋더라고요...

한게임, 네이버 그리고 제로보드XE가 있기때문에요..

네이버는 보통 블로그를 많이 사용하고 한게임은 고스톱, 그리고 제로보드XE는 홈페이지 제작도구로 많이 사용해요..

제 친구도 네이버 점유율 때문에 자기 블로그에 '네이버가 독점'이라는 글을 올렸는데 제가 그 글을 보고 '네이버는 독점이 아니라 네티즌들의 관심때문에 그렇게 된거야'라고 했어요.. 그러다가 그 다음날 그 글을 삭재했더라고요,,

결론은 네이버는 독점이 아니라는 것..
답글
2008.03.31 12:25:06
zero
http://blog.nzeo.com/5178인터넷 서비스중 카페나 클럽 또는 메신저와 같은 혼자가 아닌 여럿과 함께 해야 하는 서비스들의 이동은 비용(cost)이 무척 많이 들죠.
그 비용이라는게 금전적인 것을 의미하는게 아니라 나만 옮겨서 될 것이 아닌 다 같이 옮겨야 옮기기 전과 동일한 상태가 될 수 있습니다.

하지만 검색이나 포털서비스의 경우 이전 비용이 0입니다.

나만 옮기면 되거든요.

네이버와 같은 포털업체들은 언제든 사용자가 쉽게 떠날 수 있다는걸 염두에 두고 늘 잘해야 합니다.

그리고 네이버가 잘 하기에 1등인 것이라는 결과가 나오는데.. 그걸 독점이라고 하는걸 사실 억지에 가깝죠. :)
삭제 수정 답글
2008.03.29 11:18:09
http://blog.nzeo.com/5004솔직히 깊히 알지 못하고 정보가 들어오던 체널도 끊어진지 오래됐지만, 네이버는 단지 예전에 다음이 누렸던 '점유율 1위'라는 칭호(?)때문에 욕을 먹는게 아닐까 싶더군요. 그건 예전에 그 칭호를 누렸던 다음역시 마찬가지였구요. ^^;

기억나는게 한가지 있습니다. 예~~~전 (대략 2004년 쯤)에 네이버블로그의 약관에 "네이버는 네이버블로그 이용자가 작성한 모든 컨텐츠에 대해 세계적이고 사용료 없는 비독점적 사용권을 가진다"라는 문구가 논란을 불러일으킨 적이 있는데.. 잘 해결됐는지 궁금하네요.. 다시 찾아보니까 몇몇 가입형 서비스에서 종종 사용되는 문구긴 합니다.. ;)
답글
2008.03.31 12:27:08
zero
http://blog.nzeo.com/5181네. ㅎㅎ 다음이 1등일때 더 많은 욕을 먹었죠.
실제 잘못한 것들도 있구요.
NHN에 바보들이 있는게 아니라 다음의 전철을 따르지 않을것은 확실하고 문제는 잘못을 하지 않는게 아니라 더 잘하지 못할때 생기는데 그런게 차후 방향을 결정짓겠죠.

약관의 경우 지금 어떤지 모르지만 인터넷 산업의 초창기에 있던 그런 문제(현실의 법을 가상공간으로 옮기는 과정)였던 것 같고 이제는 문제 없도록 되어 있지 않을까요? ^^
삭제 수정 답글
2008.03.30 21:59:23
http://blog.nzeo.com/5118저는 버그 리포트밖에 하지 못해 죄송스럽게 생각합니다. ㅡ.ㅡ;;;

1. 서명에 글을 적었다가 싹 지웠는데도 글 밑에 서명란에 박스가 처지네요. 서명에 아무것도 없으면 박스도 안보였는데 한번 테스트한다고 적었다가 지웠는데 자국만 남은 셈이 됐습니다. 버그인지 아닌지 헷갈리네요 ^^;

2. xe_board도 그렇고 전 갤러리 스킨으로 하고 섬네일 가로, 세로에 숫자만 넣었다 하면 아예 페이지를 찾을 수 없습니다라고 떠 버립니다. 숫자만 지우면 당연히 게시판이 잘 뜨고요. 이건 왜 이런지 모르겠습니다.

한가지 질문이요. 트랙백이 들어오면 제목과 블로그 이름은 이탤릭체가 되는데, 이것은 아무리 찾아도 css에 그렇게 하라는 것이 없는데요. 이탤릭체가 아니라 정자체로 보이게 하고 싶은데요. 어떤 파일을 건드리면 되는지요?

항상 수고하시고, 건강하세요 ^^
답글
2008.03.31 12:34:03
zero
http://blog.nzeo.com/5184ㅎㅎ 김기자님덕분에 댓글이 풍성해져서 좋은 면도 있습니다.

1. 네. 버그인지 확인해보겠습니다.
아마 브라우저에서 임의로 만드는 <p> 태그등이 있어서 그런 것 같기도 하네요.
1.0.2 이전에 해결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2. 페이지를 찾을 수 없다는건 썸네일을 만들때 php오류가 생기는 것으로 보여집니다.
그런데 썸네일의 크기를 조절한다고 해서 문제가 생기는 경우는 드문데 페이지당 글을 1개씩 나오도록 한 후 어떤 이미지일때 문제가 생기는지 확인해보세요.
간혹 이미지에 따라서 php에서 메모리 허용량이 넘어선다든지 하여 문제가 생길 수 있습니다.
제 블로그의 위 photo에 크기를 조절해 보았는데 일반적인 문제는 아니고 환경에 따른 문제인듯 합니다.
3. 이탤릭체는 css에서 조절한게 아니라 엮인글(트랙백)의 제목과 블로그이름을 <address>l 태그로 감쌌기 때문입니다.
컨텐츠에 맞는 태그를 사용해서인데 이 address태그가 기본속성으로 italic 을 가지고 있습니다.
.trackbackBox address a 에다가 font-style:normal; 을 추가해주시면 address 태그의 italic 효과가 사라집니다. :)
삭제 수정 답글
2008.04.27 02:56:12
민수
http://blog.nzeo.com/6979저 쪼금 뜨끔했어요..
제로보드사이트에 다음광고 퍼온 장본인이라ㅋㅋ.. 네이버에 악감정은 전혀없어요.. 네이트는 좀 싫어합니다.. 엄청나게 중소사이트들을 잡아먹더라고요.. 싸이월드,엠파스,이투스등등..
삭제 수정 답글
2008.04.27 03:11:10
민수
http://blog.nzeo.com/6983수정이 안되네요?.. 문서번호를 입력하라는 경고창이..
포털사이트 전체에(네이버 다음 네이트 파란등등) 대해서 드는 비판적인(?)생각은 뉴스나 신문기사의 경우에는 뉴스사이트에서 보여주는게 맞지 않나 생각합니다.. 물론 계약을 그렇게 안한 이유도 있겠지만.. 맨날 싸우더라고요.. 저도 주절주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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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원이는 누구딸? 아빠딸!

http://blog.nzeo.com/4869

새로 장만한 작티 h1000인지 뭔지를 가지고 찍은 동영상입니다.

이 작티가 mp4 h264인지 뭔지 하는 우수하다고 칭송받는(?) 희안한 코덱으로 저장되는 바람에 3일 가량 삽질했습니다.

윈도우에서 돌아가는 컨버터 프로그램 몇가지를 이용해봤는데 화질이 무참히 깨어진다든지 혹은 영상과 소리 싱크가 맞지 않는 이상한 문제들이 생기더군요.

작티로 찍은 영상을 flv로 변경하는걸 거의 포기하고 있던 시점에 styx 군이 서버에서 ffmpeg로 변환하는 방법을 알려줘서 쉽게 변활하게 되었습니다. ㅎㅎ

x264 라이브러리로 ffmpeg 컴파일하고 스크립트 간단히 만들어 놓고 이제 동영상 변환은 뭐 쉽게 되겠네요.

hd급에서 작게 줄였음에도 나름 화질이 좋습니다.


어제 예원이가 아빠 사랑해~ 애교 부리는 장면 변환해보았습니다. ㅎㅎ

예원아 아빠도 사랑해~
이 게시물을..
삭제 수정 답글
2008.03.28 11:43:57
http://blog.nzeo.com/4896이, 이건.. 테러입니다.. ㅠ_ㅠ
답글
2008.03.28 12:21:22
ze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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