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blog.nzeo.com/32581년이라는 시간이 걸렸네요.

혼자였으면 절대 안될 기능과 구성이라고 생각합니다.

어느정도 오픈 소스 프로젝트의 기반을 잡았고 많은 기능과 안정화가 이루어졌다고 저 스스로는 생각합니다.

물론 앞으로 가야 할 것도 많을 것입니다.

하지만 지금처럼만 다 같이 달려간다면 길을 멀더라도 외롭고 심심하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정식버전이긴 하지만 문서화등의 인프라 구축도 참여해야 하고 할 건 많지만 이제 조금은 여유 가지고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다시 1년 전으로 돌아가서 처음부터 하라면 이제 다시는 못할 것 같네요.

제로보드XE의 오픈 소스 프로젝트가 활성화 되어 저도 매니저보다는 한명의 커미터가 되고 싶네요.

그 날이 어여 왔으면 좋겠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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